원작을 안 읽어봐서 이게 원작설정인지 모르겠는데
여태껏 작은 복선하나 없이 갑자기 알레르기로 급하게 설명한 후 영수 친딸이 아니라고 하니
그냥 어안이 벙벙하네 이건 반전이 아니라 그냥 통수지
특히 영수 감정에 이입이 안되네
다혜를 사랑하니 다혜는 용서할 수 있다고 쳐도 정부장을 저렇게 쉽게 용서한다는게 이해가 안가
정말 재밌게 보다가 갑자기 이런 아침 드라마같은 상황을 연출하니
다른 사람들한테 시청률은 낮아도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감히 추천하지도 못하겠더라
영수 딸 아닌건 복선 많았는디 다혜가 동생인게 오히려 복선이 없었지
영수딸 아닌건 복선 많았음 영수가 알고있단 복선이 없었지
복선은 그동안 꽤 있었음
마지막에 급하게 넣은 거 아님 차근차근 쌓아옴 작가가
작가가 원작 캐 날리고 다혜 기탁이 동생 설정 뜬금포없고 영수는 사랑꾼인걸 혼자만 알고 씀
정황상 알고잇었을거란 츄측도충분히 가능했다 둘째를 그렇게 완강히 거부한 영수에서
ㄴ 내가 자세히 안본 거 같네 ㅋㅋ 암튼 굳이 이런 자극적인 설정을 안넣었으면 좀더 좋은 드라마였을텐데 아쉬움
너가 눈치못챘다고 다 몰랐다고 생각하지마 ㅋㅋ정부장 애가 아니길 기원하는 글이 얼마나 올라왔는데
복선은 있었으나 영수가 어떻게 알았는지 안보여줌 역송후 그냥 알게됐다 이걸로 설명끝
ㅇㅇㅇ.. 동생야기가좀 뜸금없었지 딸아닌건 영수가 만약에 금기어길때 일어나는 일보고 한나 안없어지는거보고 확신함...
복선은 다 깔아줬는데 다 알고 다시 보면 그때서야 이해됨
어제 봤으면 이런글 못쓴다. 어제 보고 그동안 영수해준 해왔던 행동들이 어제부로 이해가 돼서 짠내 터져서 1회부터 닥빙해서 다시보기 할참인데 ...이글 뭐냐..
허접한 드라마는 아닌데 텔링이 불친절
추리드라마도 아니고 난 영수캐가 다 감싸안고 살아온걸 불친절하게 그린게 짜증날뿐 ㅠ 어제 카페씬에서 너무 슬펐음
절대 시청률 무시못합 쓰레기드라마니 2프로 나오지
병신들 들들 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