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엔 몰랐는데이세상이 이렇게 반짝반짝 거리는줄 암튼 그런말 하면서홍난 눈에 눈물 차오르는데어쨋든 죽은사람이고 두달뒤면 가야하고그럼에도 세상은 여전히 활기차게 굴러가고기탁이는 후회안한다지만보는 내맘은 맴찢
ㅇㅇ 크게 아파보거나 사랑하는 사람 잃어봐도 그런 생각 드는데 또 그때뿐 어쩌면 이세상 삶은 거기까지인듯 그래도 이 들마 보면서 더 자주 새기면서 살듯 싶다
이 드라마에 끌리는 이유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