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탁 잊고싶어서?
그냥 말햇던 대사그대로인건가 혹시 홍난을 배려한 깊은의미가 담긴건가햇네 ㅋ
홍난도 잃을까봐??
그냥 지금 상태에선 한기탁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내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하는데 자꾸 생각나게 하니까?
뒤에 매니저가 보고 있잖아.. 눈속임같은 거 아닐까?
기탁이 죽고 세상의 도움을 거부한다고 이연 본체가 그러던데 그냥 너무 절망에 빠져서 차라리 저 혼자서 감당하려고 그러는거라고 봤어ㅇㅇ 또 홍난이 보고있음 기탁이 생각에 죄책감도 드니까?
한기탁 잊고싶어서?
그냥 말햇던 대사그대로인건가 혹시 홍난을 배려한 깊은의미가 담긴건가햇네 ㅋ
홍난도 잃을까봐??
그냥 지금 상태에선 한기탁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내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하는데 자꾸 생각나게 하니까?
뒤에 매니저가 보고 있잖아.. 눈속임같은 거 아닐까?
기탁이 죽고 세상의 도움을 거부한다고 이연 본체가 그러던데 그냥 너무 절망에 빠져서 차라리 저 혼자서 감당하려고 그러는거라고 봤어ㅇㅇ 또 홍난이 보고있음 기탁이 생각에 죄책감도 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