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복습하면서 든 생각인데해준이랑 홍난이랑 옷 사고 나오면서 홍난이가 하는 대사가 넘나 복선같은 것...근데..마눌님 왠지 낯이 익단 말이야.. 어디서 봤드라?하는 대사말이야 아님말궄ㅋㅋㅋㅋ
맞아 나도 그거 보고 홍난이가 해준이는 모르는 다혜의 비밀을 언젠가 목격했던게 아닐까 했음
아님 ㅋㅋ 죽기전 기탁이 레스토랑에서 영수랑 다혜 외식함 ㅋㅋ
ㄴ그치?? 뭔가 있을 거 같음ㅋㅋ
아..맞네.. 괜히 기대했네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계속 의구심 가지는 모습을 보여준 이유가 그거라기엔 좀 부자연스러움. 레스토랑에서 본 걸로 기억하는거라면 영수도 기억을 했었어야지
ㄴ니 말도 맞네 ㅋㅋㅋ 갤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더니ㅋㅋㅋ
남자는 남자를 기억하지 않아 예쁜 여자만 기억하지
ㄴ그것도 그렇네 ㅋㅋㅋㅋㅋ
예쁜 여자만 기억하다니 ㅅ 하긴 여자도 그렇지 멋진 남자만 기억난다
ㅋㅋㄱㅋㅋㄱㅋㅋ뭔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ㅋㅣㅣ
ㅋㅋㅋㅋ
레스토랑. 그거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