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울다 웃다 정신 못차리고 보다가

이제는 가슴이 너무 울렁거리고 먹먹해서 미치겠다.

이 드라마 출연진 연기 다들 너무 잘하지 않냐

특히 해준이 연기는 멀티로 잘한다. 코믹 진지 액션 등등~

나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몰입해서 보기는 첨이다. 어쩜 이리도 맘이 아린지~

담주면 진짜로 끝나는 거지 너무 아쉽고 마지막 내용도 궁금하고

잠 못자고 울렁일거 같아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