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는 어쩔 수 없이 올라가고 자기의 죽음과 영수의 두번째 죽음의 배후가 차재국 나석철인걸 알고
자기 동생들은 끌어들이지 않고 혼자 나석철을 만나러감
나석철이 칼들고 설치면서 계좌 순순히 내놓으라고함
개빡친 기탁이는 핵주먹 다시 각성해서 나석철때리다가 칼한방 맞고
이에 굴하지 않고 나석철 칼뺏고 나석철한테 칼빵놓으려다가 결국엔 내려놓고
그타이밍에 오기전에 불렀던 경찰차가와서 나석철 연행
나석철은 차재국도 연관되어 있다고 다불음
차재국도 연행
기탁이는 멍하니 있다가 구급차에 실림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간호사랑 의사가 물러가고 보호자들한테 연락하는데
마침 시간이 딱 돼서 하늘로 올라감
홀연히 사라짐. 동생들이랑 이연이왔는데 없음 사라짐
이연이 울고 동생들 울고 어디갔냐고 울고
엔딩
이러지말자..
그러지마.....
아.....그러지마라진짜
오졋....
ㄴ원래 예측은 다빗나가는 법이야 쫄지마라 ㅋㅋㅋㅋㅋ 긴장풀라고 일부러 이렇게 쓴거야
무슨 달콤한 인생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