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네나 이연이 기억을 못하는게 아니라
돌아온 홍난과해준이 자신들의 존재도
가족도 기억을 못하고 각자 떨어져서 살다가
만날거같음
우연히 만나거나 남은사람들이 계속 찾았다거나
여운남기면서 끝?

문제는 리얼해준과 영수해준인데
마야씨 실수로 살아있는사람은 똑같이 만들었고
영수가 차에치여 죽은 사람이 또 한번 죽었잖아
새로운모습으로든 같은 모습이든
이승행같아

결국은 가지말라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