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거 존똑.
결혼전에 다혜가 영수랑 결혼 못 하겠다고
지가 자격이 없다고 찾아와서 울더라
그 애가 살아온게 불쌍했어
또 내 아들이 사랑하는 애니깐 지켜주고 싶었어
고비가 없었겠냐만 다 지나가고
이미 내 딸이고 내 세끼야
애미가 얼마나 잘한줄 알아
애 써서 되는게 아니고
자연스러운겨 가족은........
웃는거 존똑.
결혼전에 다혜가 영수랑 결혼 못 하겠다고
지가 자격이 없다고 찾아와서 울더라
그 애가 살아온게 불쌍했어
또 내 아들이 사랑하는 애니깐 지켜주고 싶었어
고비가 없었겠냐만 다 지나가고
이미 내 딸이고 내 세끼야
애미가 얼마나 잘한줄 알아
애 써서 되는게 아니고
자연스러운겨 가족은........
아이고 아부지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대사 좋은게 넘 많아 곱씹기 딱 좋은 드라마
잘생겼다 영수ㅜㅜ
이미 내 딸이고 내 새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써서 되는게 아니래ㅠㅠㅠㅠㅠㅠ
부자 인성이 똑같네 ㅠㅠ
ㅠㅠㅠ 아부지 대사 가슴 울리더라
영수 아버지는 들마 주제 구현 공로상 받을만함 분량이 얼마 안 되지만 조연 캐릭의 진면모를 보여줌 대사로 풀어내서 그렇긴 하지만 남은 화가 얼마 안 되니 공로 인정
ㅠㅠㅠ웃을때도 닮았다 생각했다ㅠㅠ
이런 대사들 보면 작가가 대사빨 좋은 게 티나거든 고급진, 화려한 수식어로, 은유하지 않고도 가족의 의미 딱 풀어내는 거 봐봐 아버지씬은 작가가 윈
대사 오지네ㅠㅡㄴ
좋은대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