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화 끝나고부터 봤는데 솔직히 돌아와요 아저씨 제목만 봤을때는 무슨 KBS 일일드라만줄 알았었다ㅋㅋㅋ힘을내요 미스터김이랑 뭐가 다르냐..... 종영 때까진 조금만 더 올랐으면 좋겠음.....
힘을내요 미스터김ㅋㅋㅋㅋㅋㅋ
안녕 내 소중한사람 ...
솔직히 드라마 제목 글자수가 5개를 넘어가는 순간... 흥미도는 떨어지는게 맞는 듯.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단어를 넣으면 모를까
들마 초반엔 몰랏는데 끝날때 되니까 안녕 내 소중한사람. 이 제목 이였어도 좋았을거같늠
대본첫리딩 하는 방송에는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이더라. 근데 이게 줄이면 안사냐 안내소사냐.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좋은 것 같음 돌아와요아저씨 보다는.....
그니깐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제목 좋구만 왜 어째서 ㅠㅠ
천국서 온 달링!이 좋았겠어 호기심 생기잖아 어차피 영수나 기탁 모두 잊지못할 여인들이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