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론
친딸아닌거 품고 결혼했어도
진짜 자기딸이 자기가 좋아한 후배의 피라는거 진짜
다혜 그걸 알면서 숨긴건 사이코패스 급아님..?
실제로였으면 칼부림 났지...
그리고
드라마라서 정부장거절한거지...
실제론 뒤에서 꿍떡꿍떡 했지 뭘 거절해...
실제론
친딸아닌거 품고 결혼했어도
진짜 자기딸이 자기가 좋아한 후배의 피라는거 진짜
다혜 그걸 알면서 숨긴건 사이코패스 급아님..?
실제로였으면 칼부림 났지...
그리고
드라마라서 정부장거절한거지...
실제론 뒤에서 꿍떡꿍떡 했지 뭘 거절해...
본인의 인성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선비짓 말고;;
내딸이 그래 친딸아닌거 알고 결혼전에 알고 다 이해하고 결혼한건 그렇다치는데 그 피의 주인이 내가 좋아하는 후배였고, 울집에도 와서 하하호호 하던 놈인데 내부인이랑 그런관계였다고? 그건 진짜 빡도는거지. 그리고 실제로였으면 그냥 남편 호구만들고 뒤에서 꿍떡꿍떡하는게 현실세곈데 ㅋㅋㅋ
뭐 캐릭터별로 그 캐릭터입장에서보면 이해는 갈거임 말해봤자 파탄날 말은 평생 안고 가는것도 괜찮은거 아니냐 정부장 딸인게 밝혀져서 그렇지 다혜혼자 입닫고 그냥 평생안고갔으면 문제 없었을 일이었음...호구만들고 쿵떡쿵떡이 현실이든 뭐든 다혜는 그럴 인간이 아니니까 ㅋㅋ
평생 안고간다고? ㅋㅋㅋㅋ 저걸 평생안고간다는거 자체가 다혜 인성 노답인증이지.. 최소한 영수한테 예의가 있었으면 영수가 정지훈이랑은 친하게 지낼수있도록 놔두면 안되지. 당장에 애가 없다손치더라도 자네 마누라가 전에 사귄남자가 니 옆에있는 니 절친이면 그조차도 화날텐데 뭐 애?
글쎄 나같아도 그냥 평생 안고 갔을 거같은데 서로 안묻고 말 안하기로 약속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자 보다 다 아는 사람이 더 고통이지 알면 문제되지만 모르면 문제될 거 없다는 거 정부장이랑 헤어진 이후엔 그냥 남남이고 친구사이도 아니었으니까
적어도 다혜가 영수한테 예의가 있었으면, 또 영원히 말안하고 묻을생각이었으면 영수가 직장을 옮기게 하던지 뭔 조치를 취해서 정부장이랑 친분을 가지게 했으면 안됬지. 내가 믿던 후배가 내 마누라랑 사귀고, 자고, 애까지 만든 놈이었다니
나도 동의해, 솔직히 영수에 대해서 기본적인 예의란게 없어. 글고 원작에선 니말대로 뒤로 계속 킁짝거림
헐? ㅅㅂ... 이게 젤충격이다 무슨생각으로 이 소설을 가져온거지...
원작에선 영수도 섹파랑 놀아나는 스토린데
원작에서 영수가 섹파있었던건 결혼전이고결혼후엔 충실했다, 다혜는 결혼후에도 불륜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