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딴 놈 애 가졌지만, 그래 내가 넘볼수없는 미모의 여자... 감내한다.
어?
근데 알고보니 내 마누라랑 사귀고, 자고, 애까지 만들었던 남자가 생판모르는 놈도 아니고, 바로 옆에있는 직장후배네?
ㅅㅂ?
요약하면 이거아님?
드라마라서 아름답고, 짠내나게 보이는거지
소라넷이 따로없네 ㅅㅂ;;
마누라가 딴 놈 애 가졌지만, 그래 내가 넘볼수없는 미모의 여자... 감내한다.
어?
근데 알고보니 내 마누라랑 사귀고, 자고, 애까지 만들었던 남자가 생판모르는 놈도 아니고, 바로 옆에있는 직장후배네?
ㅅㅂ?
요약하면 이거아님?
드라마라서 아름답고, 짠내나게 보이는거지
소라넷이 따로없네 ㅅㅂ;;
앵무새짓 하는거보며 정성스런 어그로네
난 나석철, 차재국 다음으로 다혜가 별로. 다혜가 선인으론 안보이는데. 악인에 가깝지
미친놈아 결혼전 일이잖아
결혼전 : 영수는 다혜가 임신을했고 그 애가 내 애가 아닌것까지는 품을려했음
결혼후 : 다혜가 예의가있고 영수를 정말 사랑했다면 영수가 정부장이랑 친하게 지내는걸 막았거나, 그게 실은 정부장 딸이다.. 오빠가 좀 피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은 해줬어야지, 이건 그냥 영수만 바보만드는 행위
결혼전에 묻기로 한 이야기이고 그것 때문에 멀리하고 헤어졌다가 그것조차 영수가 보듬고 품었기에 다시 만나 결혼했고 결혼후엔 다혜 전업주부였그만... 이런 사랑에 불륜을 들먹이는 니가 더 구질구질...니 주변엔 사귀다가 헤어지고 딴 사람이랑 사귀는 사람 없었냐...그들의 사랑이 다 막장으로만 보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