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딴 놈 애 가졌지만, 그래 내가 넘볼수없는 미모의 여자... 감내한다.

 

어?

 

근데 알고보니 내 마누라랑 사귀고, 자고, 애까지 만들었던 남자가 생판모르는 놈도 아니고, 바로 옆에있는 직장후배네?

 

ㅅㅂ?

 

요약하면 이거아님?

 

드라마라서 아름답고, 짠내나게 보이는거지

 

소라넷이 따로없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