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한 아름다움이 있었어 ㅠㅠ
바로전날 비오던 밤에 찍은건데 다들 힘들겠다 이제 그것도 한주밖에 안남았네 ㅠ
비(내리는 비 해준말고)랑 꽃잎 흩어져있는게 연출이 장면이 개쩔었음 그리고 해준이가 전화기 잡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ㅠ
비가 내려서 그 장면이 더 쩔었던 거 같다 차에 치이는 순간 부터 비 내리는 거처럼 연출 됨
맞어 연출 쩖
하늘이 도왔네. 딱 맞춰 비 내려줌
다시 복습중인데 그전 장면도 좋았어... 다혜가 영수랑 해준이 겹쳐서 생각하면서 그리고 아줌마라고 써있던걸 떠오르고.. 그리고 해준이는 죽기전에 지키지못한 약속 지키러갈 생각에 꽃들고 웃으면서 걷는게 ㅠㅠ 진짜 이 드라마 후반부 임펙트가 존나 큰듯
ㄴ 맞아맞아 ㅜ
처절한 아름다움이 있었어 ㅠㅠ
바로전날 비오던 밤에 찍은건데 다들 힘들겠다 이제 그것도 한주밖에 안남았네 ㅠ
비(내리는 비 해준말고)랑 꽃잎 흩어져있는게 연출이 장면이 개쩔었음 그리고 해준이가 전화기 잡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ㅠ
비가 내려서 그 장면이 더 쩔었던 거 같다 차에 치이는 순간 부터 비 내리는 거처럼 연출 됨
맞어 연출 쩖
하늘이 도왔네. 딱 맞춰 비 내려줌
다시 복습중인데 그전 장면도 좋았어... 다혜가 영수랑 해준이 겹쳐서 생각하면서 그리고 아줌마라고 써있던걸 떠오르고.. 그리고 해준이는 죽기전에 지키지못한 약속 지키러갈 생각에 꽃들고 웃으면서 걷는게 ㅠㅠ 진짜 이 드라마 후반부 임펙트가 존나 큰듯
ㄴ 맞아맞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