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차에치이고 일어서려다 무릎꿇고
다시 쓰러져 휴대폰 바라보고ㅠㅠㅠㅠ
자려는데도 장면이 계속 생각나고
우리 영수 어떡해라는 생각만
영수인생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저릿저릿하다
생각못한 장면이어서 더 뇌리에박히고 심장어택당함 ㅠㅠ
다음주에 영수 어떻게 보내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