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앓는중이긴 하지만 스토리는 분명 부족한부분 꽤 있다고 생각함. 개연성이나 억지성도 좀 있긴 있고근데 아래 싸움때도 글고 차에치이는거나 달려가기 문앞마주하기 등등등등 각 장면들마다의 섬세한 연출은 최고라고 자부한다 배우들 연기하며 카메라 동선이나 배경 그 순간 상황설정까지도. 존나 부심갖는중
뭐 아닌회차도 있긴하지만 명장면들 연출은 신경쓴게 눈에 보여서 좋음
갑 맞음
명장면들 빼곤 발연출 많긴했지만 뭐.. 그냥저냥 굿
아닌 것도 있지만 진짜 여태 봤던 드라마 중 손에 꼽히는 연출들은 넘사임 진짜
불안한 면도 있지만 감독님 역량 좋아
내공이 대단하신거 같아...꼼꼼한이유가 다 있었어~~
ㅇㅇ 수도꼭지 씬두 글쿠, 난 백화점 창고 마차앞에서 해준이 남겨지고 환풍기 돌아가며 푸른빛 비출때 좋더라
스토리가 탄탄하게 받쳐줬으면 레알 출연진들까지 해서 완벽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