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앓는중이긴 하지만 스토리는 분명 부족한부분 꽤 있다고 생각함. 개연성이나 억지성도 좀 있긴 있고

근데 아래 싸움때도 글고 차에치이는거나 달려가기 문앞마주하기 등등등등 각 장면들마다의 섬세한 연출은 최고라고 자부한다 배우들 연기하며 카메라 동선이나 배경 그 순간 상황설정까지도. 존나 부심갖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