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풀어야 하나?영수가 떠나기 전 식사 앞두고 사고 났고다혜는 해준에게서 영수를 느끼고 재확인하고 있었던 지점진해준은 무인도에서 성장(?)하며유서 쓰고 있었고(자살이 성장은 아니지 않나탈출하다 죽을 것을 각오하고유서 쓴 듯)바다에서 표류한 채 발견되나?한 사람은 사고, 한 사람은 죽을 고비라마야씨가 역송 오류한 책임이 있으니이번에도 영혼 체인지 과정에 개입하는 거 아닐까 생각해봄
유서는 유서인데 자살이 아니라 이대로 거기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무인도에서 죽어갈거라고 생각해서 쓴 유서인것 같은데 ㅋㅋㅋ
다 내려놓고 자기가 처한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느낌? 탈출이나 발버둥 치는 걸 포기한 느낌?
해탈의 경지라고 표현하면 적절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나더 유서같은거 쓰는거 보고 무인도에서 죽나생각했다
표류하다 구조돼서 병원에서 비인권하고 바꿔치기 당하고 진해준은 약간의 기억상실이 될라나??
지금부터 비느 촬영분은 진해준일수도 있겠다.
난 진해준 안 나솨도 되니까 영수 없애지 말았으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