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풀어야 하나?
영수가 떠나기 전 식사 앞두고 사고 났고
다혜는 해준에게서 영수를 느끼고 재확인하고 있었던 지점

진해준은 무인도에서 성장(?)하며
유서 쓰고 있었고
(자살이 성장은 아니지 않나
탈출하다 죽을 것을 각오하고
유서 쓴 듯)
바다에서 표류한 채 발견되나?


한 사람은 사고, 한 사람은 죽을 고비라
마야씨가 역송 오류한 책임이 있으니
이번에도 영혼 체인지 과정에 개입하는 거 아닐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