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구한 운명이었다저렇게 만나는 현세의 부부도 있을 듯맺어지긴 했으나 서로 배려하느라소통이 단절결국 한 사람이 죽고나서야 알게 된 진심그리고 산 사람 또한자신이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던가를 뒤늦게 깨달음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젠 맘 편히 둘을 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마지막 만남 전에 또 사고미치겠다ㅠㅠㅠ뭐 이러냐??평행선을 달리는 듯한ㅠㅠㅠㅠ
또 사고라니 ㅜㅜㅜㅜㅜ 다혜도 불쌍하고 영수도 불쌍하고
어제 사고 너무 충격이었어. 똑같은 곳에서 좋아하는 꽃을 들고 좋은 기억 남기려고 갔는데 도중에 또 사고라니. 기구하다.
크눌프터가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