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홍난이 싸우는것을 보고 나타난 승재
홍난 "넌 거기 어떻게 알고 온거냐"
홍난을 쫓아 정부장 집 앞까지 쫓아온 승재
"아 참! 근데 너 어제 나 어떻게 찾았냐?
위치 추적을 한것도 아니고 어떻게 찾았냐고"
그리고 대충 얼버무리는 승재
어머니 납골당에서 나오고 무언가를 느낀 홍난은 두리번거리며 경계하고
그것을 차안에서 지켜보는 누군가
해준홍난이 싸우는것을 보고 나타난 승재
홍난 "넌 거기 어떻게 알고 온거냐"
홍난을 쫓아 정부장 집 앞까지 쫓아온 승재
"아 참! 근데 너 어제 나 어떻게 찾았냐?
위치 추적을 한것도 아니고 어떻게 찾았냐고"
그리고 대충 얼버무리는 승재
어머니 납골당에서 나오고 무언가를 느낀 홍난은 두리번거리며 경계하고
그것을 차안에서 지켜보는 누군가
납골당에서 지켜보던 놈은 나석철 심복이었던 듯 납골당에서 액자 빼가는거 찍어다 석철이한테 갖다줬잖음
그리고 나석철이 송이연 아빠한테 진 빚이 뭔지도 안나옴 뭔가 당했나본데
ㅇㅇ 그 빚 뭔지 궁금한데
태초에 빚이 있었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또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ㄴ미친노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별 의미있는 떡밥 아닌듯
ㄹㅇ 어떻게 안걸까
이게 별거 아닌 떡밥일리가 없지ㅋㅋㅋㅋㅋ
곧 사라질 홍난인데 승재는 위치를 알수있다니ㅋㅋㅋㅋ무조건 떡밥임
등딱지 마야가 샤샤샥 기억조작을 해준거 아닐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