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마도 첨인 듯대부분의 들마들은 막회 앞두고 스토리가 눈에 보여경우의 수를 두고 어느 쪽이냐로 점쳐지는데영수 사고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하게 돼버렸어어휴 막판에 와서야 긴장감이 들다니미친 드라마야ㅠㅠ경우의 수 조차도 생각할 수 없을 정도작가님하는결말 스토리 깔쌈하게 풀어내주시기를영수 다혜의 못다한 이야기(감정)들을가슴에 콱 박히도록 그려내주시기를 바람요
ㄹㅇ 횡단보도씬 보면서 해주니가 원래 죽었다 환생한 애라 설마 다른 드라마처럼 사고 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사고나서 당황ㅋㅋㅋ 결말을 예측할 수가 없어ㅋㅋㅋㅋ
그러게 이미 한 번 죽은 사람이라 또 죽겠냐싶었는데 사고 나니까 존나 당황스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