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마도 첨인 듯
대부분의 들마들은
막회 앞두고 스토리가 눈에 보여
경우의 수를 두고 어느 쪽이냐로 점쳐지는데

영수 사고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하게 돼버렸어
어휴 막판에 와서야 긴장감이 들다니
미친 드라마야
ㅠㅠ
경우의 수 조차도 생각할 수 없을 정도


작가님하는
결말 스토리 깔쌈하게 풀어내주시기를

영수 다혜의 못다한 이야기(감정)들을
가슴에 콱 박히도록 그려내주시기를 바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