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걍 넘길 떡밥이 아님.. 홍난이가 뜬금포 개연성을 찾는다는 자체가 그 개연성이라는 데에 작가가 뭔 의미를 심어놨다는 거겠짘ㅋㅋ 처음엔 한기탁이란걸 눈치채는 뭐 그런거랑 연관되었을거같은 느낌이었는데 승재반응이 좀 미심쩍어서 이젠 감 안잡힌다ㅋㅋㅋ 아니면 의리의 힘으로 텔레파시 통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