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는 아니지마는.. 내 생각에 엔딩은... 해준의 사고로 빡친 홍난이 복수하기로 결심, 승재 역시 기탁의 복수 위해 나석철에게 접근. 그 과정에서 승재가 홍난이 지켜줬던 장면 오버렙되며, 홍난이가 대신 승재 지켜주고, 이연이 부탁하며 나석철 죽이고 소멸할 것 같다. 이연에게 계속 껄떡댈 나석철 살려두고 홍난은 편히 귀환 못하겠지. 해준은 홍난이 저지리해놓고 소멸되어 버려서 현세 일 정리하고 사랑받았었음에 감사하며 무사 귀환, 또는 자신을 영수로 의심하는 다혜에게 사실을 말하고 자신은 잊고 새출발 하라며 소멸할 것 같다.
X-Out(1.251)2016-04-09 11:07
ㄴ그럼 영수는 너무 허수아비야. 그렇게 된다면 작가 찾아갈거야. 욕 바가지로 할거고. 자살 사건도 제대로 못 쓰고 대사로 설명충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그러면;;;; 개짜증남.
익명(61.72)2016-04-09 11:09
소멸충 꺼져
익명(114.111)2016-04-09 11:17
영수는 허수아비 같은 역할이 맞음... 진짜 해준이 있으니까. 해준 껍데기로 살며 다혜에게 무심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몰랐던 많은 걸 알고, 얻고 가는거지. 이 드라마 전개상 긴장감이라던가 쪼이는 맛은 홍난쪽이지. 이연과 차재국, 나석철과 승재, 동생 다혜와의 관계까지 얽히고 섥혀 해결할 점이 많은데 판만 벌여놓고 제대로 해결된 게 없다. 욕하려면 이쪽을 욕해야지.
X-Out(1.251)2016-04-09 11:22
ㄴ벌려놓아서 퀄 망조
익명(223.62)2016-04-09 11:33
헐. 영수가 주인공이지 진해준이 주인공이 아닌데 영수를 허수아비 만들고 ;; 홍란도 존재자체가 없는 인물인건 똑같애. 영수를 저렇게 없애버리면 너무 지저분한 결말같은데. 그럼 백화점과 엑스는 어떻게 되는거고. 백화점 매각 막는 것도 나름 큰 사건인데 그게 진해준이 와서 해낸다는 것도 웃기고.
익명(66.249)2016-04-09 11:35
남주캐를 대놓고 허수아비라니;;;개짱남.
익명(61.72)2016-04-09 11:36
일일드라마에서 임성한 같은 애들이 배역 맘에 안 들 때 써버리는 퇴장 수법이랑 같잖아.
익명(66.249)2016-04-09 11:37
들마 결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영수해준의 혼이야 모든 걸 다 내주고도 사랑이란 의미 하나 찾을려고 역송 청한 캐야 홍난쪽 스토리 뒷처리할려고 역송된 캐로 처리하긴 양심들이 ㅈㄴ 없다고 보여지네 ㅋㅋㅋ홍난 쪽은 홍난이가 다 떠안고 가길 바래 다혜가 동생으로 엮인 건 가족 의미까지 고찰할 수도 있으니 그렇다 치고 나석철이는 영수와 상관없이 홍난이 혼자 감당해라
익명(223.62)2016-04-09 11:44
진해준은 어떻게 되든 그야말로 대충 대사로 읊어도 되지만 영수는 그게 아닌데. 드라마 주제나 드라마 자체로 보면 오히려 진해준이 영수해준 허수아비 노릇인건데. 저렇게 끝나면 결국 영수가 홍난 시다바리역할이라는 거 아니냐?
ㅇㅇㅇ(61.72)2016-04-09 11:51
지금까지 홍난이 해결해야할 일 해준이 다 해결해줬다. 홍난이 해준의 시다바리 겉절이 아니었냐. 2화 남은 시점에서 어차피 해준쪽이나 홍난쪽이나 스토리 막장일 거라고 보는데. 더 나은 막장 엔딩이 있냐?
여기.스포 없는 갤입니다
ㅇㅇ없어
ㅅㅂ;ㅠ
뭔 떡밥도 없음...야외촬영도 별로 없는지 직찍도 잘 안뜸
홍난이나 이해준이 그나마 빨빨빨 돌아댕겨서 몇번 찍혔지 나머지는 진짜 없어 ㅅㅂㅋㅋㅋㅋㅋ
스포는 아니지마는.. 내 생각에 엔딩은... 해준의 사고로 빡친 홍난이 복수하기로 결심, 승재 역시 기탁의 복수 위해 나석철에게 접근. 그 과정에서 승재가 홍난이 지켜줬던 장면 오버렙되며, 홍난이가 대신 승재 지켜주고, 이연이 부탁하며 나석철 죽이고 소멸할 것 같다. 이연에게 계속 껄떡댈 나석철 살려두고 홍난은 편히 귀환 못하겠지. 해준은 홍난이 저지리해놓고 소멸되어 버려서 현세 일 정리하고 사랑받았었음에 감사하며 무사 귀환, 또는 자신을 영수로 의심하는 다혜에게 사실을 말하고 자신은 잊고 새출발 하라며 소멸할 것 같다.
ㄴ그럼 영수는 너무 허수아비야. 그렇게 된다면 작가 찾아갈거야. 욕 바가지로 할거고. 자살 사건도 제대로 못 쓰고 대사로 설명충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그러면;;;; 개짜증남.
소멸충 꺼져
영수는 허수아비 같은 역할이 맞음... 진짜 해준이 있으니까. 해준 껍데기로 살며 다혜에게 무심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몰랐던 많은 걸 알고, 얻고 가는거지. 이 드라마 전개상 긴장감이라던가 쪼이는 맛은 홍난쪽이지. 이연과 차재국, 나석철과 승재, 동생 다혜와의 관계까지 얽히고 섥혀 해결할 점이 많은데 판만 벌여놓고 제대로 해결된 게 없다. 욕하려면 이쪽을 욕해야지.
ㄴ벌려놓아서 퀄 망조
헐. 영수가 주인공이지 진해준이 주인공이 아닌데 영수를 허수아비 만들고 ;; 홍란도 존재자체가 없는 인물인건 똑같애. 영수를 저렇게 없애버리면 너무 지저분한 결말같은데. 그럼 백화점과 엑스는 어떻게 되는거고. 백화점 매각 막는 것도 나름 큰 사건인데 그게 진해준이 와서 해낸다는 것도 웃기고.
남주캐를 대놓고 허수아비라니;;;개짱남.
일일드라마에서 임성한 같은 애들이 배역 맘에 안 들 때 써버리는 퇴장 수법이랑 같잖아.
들마 결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영수해준의 혼이야 모든 걸 다 내주고도 사랑이란 의미 하나 찾을려고 역송 청한 캐야 홍난쪽 스토리 뒷처리할려고 역송된 캐로 처리하긴 양심들이 ㅈㄴ 없다고 보여지네 ㅋㅋㅋ홍난 쪽은 홍난이가 다 떠안고 가길 바래 다혜가 동생으로 엮인 건 가족 의미까지 고찰할 수도 있으니 그렇다 치고 나석철이는 영수와 상관없이 홍난이 혼자 감당해라
진해준은 어떻게 되든 그야말로 대충 대사로 읊어도 되지만 영수는 그게 아닌데. 드라마 주제나 드라마 자체로 보면 오히려 진해준이 영수해준 허수아비 노릇인건데. 저렇게 끝나면 결국 영수가 홍난 시다바리역할이라는 거 아니냐?
지금까지 홍난이 해결해야할 일 해준이 다 해결해줬다. 홍난이 해준의 시다바리 겉절이 아니었냐. 2화 남은 시점에서 어차피 해준쪽이나 홍난쪽이나 스토리 막장일 거라고 보는데. 더 나은 막장 엔딩이 있냐?
ㄴ무슨 홍난이 해준이 시다바리 겉절이였냐 이연이면 몰라도
ㄴ아니. 홍난은 이연이 시다바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