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 소멸이니 어쩌느니 설 도는데 거기에 영수 스토리가 조금이라도 얽히면 가만히 안 있을 거임
사랑이란 의미 하나 찾을려고 역송됐는데 다른 캐 소멸시키기 위해 역송된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수는 홍난 쪽과 관계없이 끝내주기를 바래 어차피 복수란 코드 사용은 이 들마 기획 의도를 역으로 거스르는 길이니 결말 스토리 잘 풀어주기를 바람요
13-14화 좋았는데 막회까지 뻐렁치게 만들어달라구요
댓글 12
복수의 갈등은 찾아와도 복수는.절대 안할거임 복수금지를 수십번을 외친데는 작가가 그렇게 할거랑 강력한 의지가 있어서겠지 복수후 소멸은 최악의 결말이라고 본다
익명(114.111)2016-04-09 11:53
애초에 기탁이 고작 영수하나 때문에 복수하고 소멸되는것도 개연성제로
익명(223.33)2016-04-09 11:54
복수로는 아무도 소멸 안 될 거임ㅋㅋㅋㅋㅋ바로 이번 주까지도 복수하지 말라고 한기탁이 그랬는데 드라마 기획의도에도 극복이니 뭐니 써 있는데 난 어떻게 뭘로 극복할지가 더 기대될 뿐
익명(221.165)2016-04-09 11:57
그러니까 영수는 어차피 죽은 몸인데 영수 복수한다고 소멸? 말도 안되고, 영수도 고작 홍난이 캐릭터 승화시키려고 교통사고 강제 퇴갤? 말도 안되지. 내가 작가라면 남주 캐릭터 절대 저렇게 안 내던져. 그리고 진해준이 오려고 영수 없앤다는 것도 좀 웃긴게 진해준은 뭣도 아닌 존재라고. 이 드라마 내에서 그냥 조연이야. 진해준이야말로 대사 몇 줄로 끝내도 피식 웃고 말 정도지. 영수 해준 없애고 진해준 들어와도 영수해준이 깔끔하게 납득할만하게 나가지 않으면 드라마 이입 다 깨져.
익명(66.249)2016-04-09 11:58
진해준 등장을 위해서 영수해준 사고낸거라면 레알 빡칠듯 진해준은 그냥 미국으로 돌아가도 된다 영수해준이 주인공이야
익명(223.62)2016-04-09 12:09
기탁이 고작 벌써 죽은 영수 하나 때문에 복수를 생각하겠냐. 형님 일도 있고 나석철이 살아 있으면 승재나 이연, 다혜 등 자신과 관련된 사람들 다 후비고 다니니까 기탁 성격상 편한 귀환 보단, 금기를 어길것 같다는 거지. 해준은 다혜 마음 알았고, 한나랑도 마음 나눴고, 정지훈이하고도 앙금 풀었고 이제 백화점 매각에 대한 것만 해결하면 되는데, 또 기탁 일에 얽혀 차에 치여 죽을 위기니 기탁 일에 또 개입시킨 거 아니냐. 영수가 자기 친 나석철이 다혜까지 건드릴까봐 복수하려는 걸, 기탁이 대신 해주고 소멸 스토리는 어떠냐.
X-Out(1.251)2016-04-09 12:30
ㄴ넣어둬 싫다
익명(122.47)2016-04-09 12:34
해준이 스스로 주체적으로 마무리짓길 바람 기탁스토리에 엮여서도 기탁이에 의한 판단으로가 아닌 영수본연의 판단에 충실하고 마무리하길
익명(122.47)2016-04-09 12:40
13, 14화 보고나니 작가가 알아서 잘 풀어주겠구나 싶음
익명(223.62)2016-04-09 12:43
홍나닌 주변인물둘과 합세해서 나석철 물리치던가 말던가 해라 이 들마는 돌아와요 여배우도 아니지만 돌아와요 보스도 아니란 거
복수의 갈등은 찾아와도 복수는.절대 안할거임 복수금지를 수십번을 외친데는 작가가 그렇게 할거랑 강력한 의지가 있어서겠지 복수후 소멸은 최악의 결말이라고 본다
애초에 기탁이 고작 영수하나 때문에 복수하고 소멸되는것도 개연성제로
복수로는 아무도 소멸 안 될 거임ㅋㅋㅋㅋㅋ바로 이번 주까지도 복수하지 말라고 한기탁이 그랬는데 드라마 기획의도에도 극복이니 뭐니 써 있는데 난 어떻게 뭘로 극복할지가 더 기대될 뿐
그러니까 영수는 어차피 죽은 몸인데 영수 복수한다고 소멸? 말도 안되고, 영수도 고작 홍난이 캐릭터 승화시키려고 교통사고 강제 퇴갤? 말도 안되지. 내가 작가라면 남주 캐릭터 절대 저렇게 안 내던져. 그리고 진해준이 오려고 영수 없앤다는 것도 좀 웃긴게 진해준은 뭣도 아닌 존재라고. 이 드라마 내에서 그냥 조연이야. 진해준이야말로 대사 몇 줄로 끝내도 피식 웃고 말 정도지. 영수 해준 없애고 진해준 들어와도 영수해준이 깔끔하게 납득할만하게 나가지 않으면 드라마 이입 다 깨져.
진해준 등장을 위해서 영수해준 사고낸거라면 레알 빡칠듯 진해준은 그냥 미국으로 돌아가도 된다 영수해준이 주인공이야
기탁이 고작 벌써 죽은 영수 하나 때문에 복수를 생각하겠냐. 형님 일도 있고 나석철이 살아 있으면 승재나 이연, 다혜 등 자신과 관련된 사람들 다 후비고 다니니까 기탁 성격상 편한 귀환 보단, 금기를 어길것 같다는 거지. 해준은 다혜 마음 알았고, 한나랑도 마음 나눴고, 정지훈이하고도 앙금 풀었고 이제 백화점 매각에 대한 것만 해결하면 되는데, 또 기탁 일에 얽혀 차에 치여 죽을 위기니 기탁 일에 또 개입시킨 거 아니냐. 영수가 자기 친 나석철이 다혜까지 건드릴까봐 복수하려는 걸, 기탁이 대신 해주고 소멸 스토리는 어떠냐.
ㄴ넣어둬 싫다
해준이 스스로 주체적으로 마무리짓길 바람 기탁스토리에 엮여서도 기탁이에 의한 판단으로가 아닌 영수본연의 판단에 충실하고 마무리하길
13, 14화 보고나니 작가가 알아서 잘 풀어주겠구나 싶음
홍나닌 주변인물둘과 합세해서 나석철 물리치던가 말던가 해라 이 들마는 돌아와요 여배우도 아니지만 돌아와요 보스도 아니란 거
고작 벌써죽은 영수라니 ㅅㅂ
저홍이연빠들말하는거봐라고작죽은영수저따위로타캐릭까고타배우까고다니고니들고스란히돌아간다병신것들아지들분량많고청률욕받이하는위치아니라고존나낼없는빠질하네병신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