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떨어지지않는 홍난은
잠들어있는 이연에게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함께여서 잠시나마 행복했고
이젠 다시는 볼수없을거라며
울지말고 씩씩하게 잘있으라는 말과함께
눈물을흘린다.
홍난은 용기내서 이연의 볼에 작별뽀뽀를한뒤
방을 나서고
이연은 자신의볼에
눈물로젖은 홍난의 입술의촉감을
느끼며
살며시 눈을뜬뒤 눈물을 흘린다.

망상조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