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마지막회쯤 기존영수자리에 이레아빠로 다혜남편으로 영수아버지에게는 아들같이... 네식구 같이 한집에 살고있고 그모습을 영수가 흐믓하게 하늘에서 볼것같다.그래 이건 너무 앞서 나간듯 하지만 작가가 원작에 충실하니 충분히 나올만한 장면 아니냐
아니면 최소한 영수가 다혜랑 정부장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할것 같다 데이트라던지 ....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혜 캐릭 너무한거 아니냐 영수랑 정부랑 그리 친하고 정부장 집에도 왔다갔다하고 거의 형제처럼 지내는것 같은데.... 인간적으로 정이 떨어진다 지금 복습중인데 영수한테 이럴려고 결혼한거냐고 할때 진심 개짜증 (정부장 락커룸버젼으로ㅋㅋㅋ 그러는 넌 죽어서 영수 얼굴 어떻게 볼려고 그러냐 그어마어마한 비밀을 참나) 참 아무리 일본원작을 순화해서 그렸다지만 한국정서로는 이해하기 힘듬 막장막장 거려도 할말이 없음 죄책감도 없나 당연히 말해야 하는거아냐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도 모르는 왕짜증 캐릭이네 이걸 드라마니깐 이해하고 그냥 영수 생불로 추앙하는 거지 이게 현실이다 내가 영수다 하고 생각해 봐라 그냥 레알 개멘붕이지
이민정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꽃남자 그대웃어요 이후부터 작품운은 드럽게 없다
이민정은 남편운도 .... 변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