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전환과 중간중간 복선들이 영화로 했으면 어떨까싶다.빠르스피드를 유지하기엔 16부는 넘 길고복선 따라가기엔 한달전 복선을 기억하는 시청자가 얼마나 될까 싶다명작이 될 삘이었는데 디테일이 아쉽다.
드라마로 보기엔 중간유입이 절대 될수 없는 스토리 구성이지. 대진운 좋았어도 청률 잘나올 대본이 아녔음.
캐릭터이해가 쉽진않지
ㅇㅇ1화부터 떡밥이 엄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