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아저씨가 한나 시점의 제목인거지?
익명(39.7)
2016-04-10 12:38
추천 1
댓글 24
다른 게시글
-
목요일되면 난 존나 슬플 듯 [3]익명(1.253) | 16.04.10추천 0
-
내 생각엔 끝기지 영수해준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임 [31]익명(211.36) | 16.04.10추천 1
-
나석철 개자식 죄수번호 7027익명(39.7) | 16.04.10추천 0
-
사랑방 손님 메이킹 없음. [3]익명(39.7) | 16.04.10추천 0
-
지금 다혜 천정 바라보는 씬 나오네 [1]익명(223.62) | 16.04.10추천 1
-
영수해준이와 진해준 스토리 어떨 것 같냐? [9]익명(223.62) | 16.04.10추천 1
-
사랑방 손님 메이킹 [7]익명(125.186) | 16.04.10추천 2
-
나는 또 불안한게 [2]익명(124.49) | 16.04.10추천 0
-
기탁이랑 다혜랑 밥한끼 먹었으면. [1]익명(211.215) | 16.04.10추천 1
-
근데 왜 한침대에서 안자?????? [3]익명(211.193) | 16.04.10추천 0
그러면 좋겠지만 거기까지 가기엔 무리데쓰 ㅋㅋㅋㅋ
마야아님? ㅋㅋㅋ
아니 그냥 아재들 스토리니까 돌아와요아저씨라고 한거 같은데
마야 "돌아와요 아저씨"
나도 처음 드라마 접할때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음...근데 지금은 모르겠다 ㅋㅋㅋㅋ
마야 정도라면 다행인 거고 ㅋㅋㅋㅋ
그냥 무의미해 제목에대해 생각할 가치가 없는 전개가 되버려서 제목은 마음대로 바꿔서 생각해야 할판
난 마야라고 생가ㄱ했는뎁
한나가 아저씨 떠날까봐 포도알 못받겠다고 하는 거 보니까 자연스레 연결됨.
그런 ...거냐? 흠 생각해보니 한나랑도 더 많은 에피가 있을줄알았는데 지금에사 제목에 한나시점이라고 하기엔 한나한테 넘 미안한대
아니 전혀... 그게 한나 시점의 제목이라기 보단 영수 기탁 주변 모든 인물들한테 해당되는 시점의 제목 같아보여
마야 시점이면 환송해요. 가 되는 거고 한나 시점이면 가지마세요. 가 되니까 내생각엔 한나시점. 아빠가 보내준 아빠같은 아저씨가 멀리 가지 말고 돌아왔음 좋겠다. 아저씨는 곧 아빠랑도 비슷하니까 아빠 돌아와요도 되고.
영수기탁 주변인들로 확대할 수도 있지만 한나시점에서 확대시킨것같은데.
한나라기엔 한기탁하고 연관별로 없지않나? 해봤자 외삼촌?
지금 스토리 혼란도 제목이 한몫한거지 제목 바뀔때 그 아저씨라는 명사를 이 시대의 일반 남자 직장인을 말하는줄 알았고 그래서 직장과 남자들 에피가 더 디테일 할줄 안거지 솔까 한나가 어케 나올줄 제목 보고 짐작이나 하겠냐
난 첨부터 한나 시점이라서 생각했었음.
첨엔 한나인줄 알았는데 내용이 산타서 누구 시점인지 모르겠음
나는 다혜이연시점인줄... 원래 제목도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이라. 기탁영수가 아재이고 첨에 역송할때 그 둘 때문이라고 생각했거든.
1회에 영수만 이대로 어울해서 못 죽는다고 했지 기탁은 그냥 덤으로 온 역송임 그래서 주가 영수 얘긴줄 알았고 기탁 스토리는 양념쪽으로만 생각했는데 반대가 되는거 같아 누구 시점인줄 모르겠음
그냥 아재들 돌아와서 지은 제목 아니냐
그냥 아저씨들이 주인공이니까 현실세계쪽이나 마야쪽에서나 둘 다 돌아와요 아저씨인듯
보고싶으니까 돌아와요 아저씨
돌아와요 아저씨라고 할만한 화자가 한나라서. 뭉뚱그려 적용시킬 수는 있겠지만 제목만 따지고 보면 한나가 젤 맞긴 하네.
기탁인 홍난이로 왔기때문에 주변인물들이 아저씨라고 부를순 없지, 당근 한나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