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어요.늦었네요.나 기다렸어요?네. 집에 식구가 돌아오지 않으면 기다리는 게 당연하죠.식구?(다혜 미소)/첫 등장 때 해준이 대사ㅡ날 식구처럼 대해줘. 이제 식구가 됐지만 곧 환송요.당장은 교통사고ㅠ
영수 스토리는 평이한 대사들이 줄줄인데 들마 메세지 전달은 확실하게 하는 듯
둘의 대화 짠함 ㅠ
ㄴㅇㅇ 개인적으로 영수대사 좋아하는 거 많아.
해다커플 대사 좋은데 너무 늦게 터진게 아숩
갠적으로 화려한 수식어 없이 가치관, 개념 이런 것들을 잘 풀어내는 대사들 좋아하는데 영수 스토리가 이렇더라고 한나 대사까지 버릴게 없었어
흔한 말인데 가슴에 확 와 닿는 대사들 좋아
맞다 흔한 말 한마딘데 가슴애 와 닿는ㅠ
평범한듯 하지만 이런 따뜻한 신들 너무 좋은데 너무 늦었서 아쉬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