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이가 자신의정체를발설하고 소멸되는것인가
아님 그냥끝까지 가지고가다가 그냥 없어지는것인가
둘중하난데 난 후자였으면좋겠어..
솔직히 첫번째는 기탁이 살아온 인생이 넘 애잔할것같고
두번째는 이연이가 넘 애잔할것같고
감정적인 ,즉 애잔하고 불쌍한걸로로 따지면
둘다똑같아서 답이안나와;ㅜ
걍 홍난이가 갈때 가더라도 이연이한테
떠난다고말하고 갔으면좋겠다..
그냥 훌쩍가버리는것보단 알려주고가는게
이연이한테는 덜 충격일듯..
그냥가면 이연이 술 백병마시고 죽을것같에ㅋㅋㅋㅋ
너님들은 어떻게생각함?ㅜ
그ㅑㄴㅇ 드라마처음부터다시시작하자... 맘아퍼
ㄴㄷ 말하고 떠나는게 젤 나은거 같다
그냥가던 알리고가던 이연이 힘들어하는건 마찬가지일듯 승재가 지켜줄거야..라고 홍탁이는 생각하겠지만 당장 홍난이만 없어도 바로 까칠해지더만ㅠ
어떤 걸 해도 맘아픈데 말하고 떠나는 게 나을 것 같음..ㅠㅠ 기탁이와의 추억도 홍난이와의 추억도 사라지는 게 너무 맘아파
뭐든 걍다 슬프네 ㅠㅜ
근데 기탁이 소멸하면 차재국이 살인청부도 없었던일되는거아니냐?
그러고 재결합하면 해피엔딩처럼 보일듯
나도 소멸은 아니었음 싶다 ㅠ 소멸되면 여태 10화 넘게 보여준 기탁이가 한 행동들의 의미는 무엇이며 그렇게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데 현세에서 자기하나 기억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게하면 기탁이가 너무 불쌍함 ㅠ
ㅇㅇ..말하든안하든 이연이 멘탈가루되는건 똑같으니까 안하는것보단 하고가는게 이득인거같아..
차재국 살인청부가 없어져도 삐뚤어진 놈이라는건 변함없지 기탁홍난이 소멸돼도 영수해준은 그대로니까 어떻게든 벌받지 않을까
살인청부만 안한다고 차재국이 인성이 굿이지는 않겠찌.. 10년 전에 애초에 차재국한테서 도망나온 이유는 뭔데? 싫은데 잡아두니깐 그런 거 아냐 애초에 이연이는 차재국 싫었댔음 그럴 리 없어 그게 무슨 해피엔딩임..
그래도 그건 삐뚤어진 사랑이지 범죄자는 아니잖아. 영찬이도 있으니 그런 결말도 있을수 있단거지 ...
기탁이 인생 생각하면 후자인데 소멸엔딩이 극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셀것 같긴 함......
ㄴㄴ그렇게 볼 수도있는데 우리 입장에선 차재국이 살인청부까지 한 나쁜놈이라고 인식이 되어있는데 기탁이가 소멸하고 차재국과 이연이가 재결합되면 해피엔딩이라기 보다는 허탈하지 허무하고
소멸되더라도 연출 좋고 스토리 괜찮게 풀리면 괜찮음
ㄴ하긴 한기탁 존재자체가 차재국을 범죄자로 했단 뜻이기도 하고 ..별로긴하다 ..근데 난 소멸충임
ㄴ소멸도 사실 임팩트 크고 괜찮긴 함 기탁이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러치ㅠㅠ 진짜 이연이를 너무 위해서 그런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차재국이랑 이어지는 건 싫고.. 근데 이연이는 영찬일 너무 사랑하니까.. 어떻게될 지 모르겠네
ㄴ어찌보면 모든걸 내어준 사랑을 했던 기탁의 사랑에 결맞는 엔딩일 수도 있어 소멸이라는게. 차재국하고 이어지는건 나도싫지만
나 벌써 울거같음 퓨ㅠ
울지마 바버야ㅜㅜ
ㄴ 이왕 소멸할 거라면 이연이한테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ㅠㅠㅠㅠ너무 슬퍼
소멸되버리면 기탁이인생이 너무 불쌍하잖아..무얼위해 살앗고왜돌아온거니ㅜ
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