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이든
사라지든
슬픈건똑같아..

목요일11시에 우리 인생도 슬프고..
몇날몇일을 갤에서 앓고알겠지

4일남았다
겸허히 마음의 준비를하고
어떤결말이든 받아들이자꾸나ㅋㅋ..

물론 납득할만한 스토리와 좋은 연출이여야한다는 것은
베이스로 깔고가는것이구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