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일 궁금... 처음에는 단순히 좋아해서 감시식으로 따라댕긴줄 알았는데 홍탁이나 해준이가 승재한테 어떻게 알았냐는식에 대사가 반복되는걸 보면 중요한거같은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