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별로
안녕은 안녕~
다혜 이연ver.잘가 내소중한 사람
안녕이 중의적이라 좋은데
갑작스레 나타나고 또 다시 갑작스레 사라져야 되는 둘에게 딱 좋음 다혜나 송이연한테도 어울리고
그런데 만약 이거면 어떻게 줄여야 되냨ㅋㅋㅋㅋㅋㅋ안내사?
ㄴㄴ ebs느낌남
안내상이요?
제목의 임팩트때문이었을거같은데 드라마 스토리를 통관하는건 가제가 더 적절했다고 생각해 ㅋㅋ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랑 다르게 만남의인사 작별의인사가 똑같이 안녕 익도하고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이라는 제목이 더 낫다..왜 제목은 바꿔서ㅠㅠ
아무튼 돌아와요 아저씨는 느낌이 영 아님..
가제대로 갔다면 외국 제목명이 이런 중의적 느낌이 나게 번역이 안됐겠지 ㅋㅋㅋ
안내소어땨?
안내소ㅅㅂㅋㄱㄲㄱ도랏니ㅋㅋㅋ
와 이것들이.내가 전에 대본리딩 방송때 저 제목이길래 줄이면 안사냐?안소내사냐 물어볼땐 개무시 하더니 ㅠ
이것도 별로
안녕은 안녕~
다혜 이연ver.잘가 내소중한 사람
안녕이 중의적이라 좋은데
갑작스레 나타나고 또 다시 갑작스레 사라져야 되는 둘에게 딱 좋음 다혜나 송이연한테도 어울리고
그런데 만약 이거면 어떻게 줄여야 되냨ㅋㅋㅋㅋㅋㅋ안내사?
ㄴㄴ ebs느낌남
안내상이요?
제목의 임팩트때문이었을거같은데 드라마 스토리를 통관하는건 가제가 더 적절했다고 생각해 ㅋㅋ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랑 다르게 만남의인사 작별의인사가 똑같이 안녕 익도하고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이라는 제목이 더 낫다..왜 제목은 바꿔서ㅠㅠ
아무튼 돌아와요 아저씨는 느낌이 영 아님..
가제대로 갔다면 외국 제목명이 이런 중의적 느낌이 나게 번역이 안됐겠지 ㅋㅋㅋ
안내소어땨?
안내소ㅅㅂㅋㄱㄲㄱ도랏니ㅋㅋㅋ
와 이것들이.내가 전에 대본리딩 방송때 저 제목이길래 줄이면 안사냐?안소내사냐 물어볼땐 개무시 하더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