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몰라도 10년뒤 송이연이 찾아왔을때 한기탁이 매니저 불렀다고 했잖아 그거때문에 한기탁 스스로도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원망은 안할듯
어렸을때 송이연 구해줬을때 외면당한건 원망스럽지않을까
어릴때 이연이가 차타고 갈때는 어이없는 표정짓던데
ㄴㄴ자기가 여기잇다고 알려줘서 가는거라고 생각했을텐데 원망할리가...
솔직히 아주 잠깐이라도 원망할 거 같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스스로 용서했겠지 사랑의 힘으로 극뽁
애낳았을때 좀 원망하지않았을까
첫깜빵때 모른척한건 잠시 원망스러웠을지도..
애 낳았을때는 원망이 아니라 안타까웠을거 같아 그 아이가 내 아이였어야했는데..
기탁이가 한번도 그런 적 없댔잖아....ㅠㅠ 얼마나 사랑하면 그럴 수 있는거임?
본인의 용기 없음을 탓했겠지
어렷을때 기탁인 오히려 자기 때문에 나석철한테 이연이가 험한일 당했다고 미안해했을듯.
초반엔 몰라도 10년뒤 송이연이 찾아왔을때 한기탁이 매니저 불렀다고 했잖아 그거때문에 한기탁 스스로도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원망은 안할듯
어렸을때 송이연 구해줬을때 외면당한건 원망스럽지않을까
어릴때 이연이가 차타고 갈때는 어이없는 표정짓던데
ㄴㄴ자기가 여기잇다고 알려줘서 가는거라고 생각했을텐데 원망할리가...
솔직히 아주 잠깐이라도 원망할 거 같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스스로 용서했겠지 사랑의 힘으로 극뽁
애낳았을때 좀 원망하지않았을까
첫깜빵때 모른척한건 잠시 원망스러웠을지도..
애 낳았을때는 원망이 아니라 안타까웠을거 같아 그 아이가 내 아이였어야했는데..
기탁이가 한번도 그런 적 없댔잖아....ㅠㅠ 얼마나 사랑하면 그럴 수 있는거임?
본인의 용기 없음을 탓했겠지
어렷을때 기탁인 오히려 자기 때문에 나석철한테 이연이가 험한일 당했다고 미안해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