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곳에 없어요.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나는 천 개의 바람.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아재들 보내줘야할 주가 왔네...
가지마요 아재들
아 첫짤 볼때마다 맘 아파..ㅠ
안돼 난 못보내ㅠ 가지마
내멘탈..ㅜㅜ
내 쿠크 ㅠㅠㅠ
세월호당시때 불렀던 노래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