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이 여자 화장실에서 질질 울때도
백화점에서 손 부들부들할때도
남자인 한기탁이 해줬다면 좀 껄끄러운 부분도 없지 않았을텐데
오히려 여자라서 더 이연이를 지켜주고 더 눈여겨보고 그럴 수 있던거 같다...
결국 여자로 역송한 것은 신의 한수 였던거 같다!
이연이 여자 화장실에서 질질 울때도
백화점에서 손 부들부들할때도
남자인 한기탁이 해줬다면 좀 껄끄러운 부분도 없지 않았을텐데
오히려 여자라서 더 이연이를 지켜주고 더 눈여겨보고 그럴 수 있던거 같다...
결국 여자로 역송한 것은 신의 한수 였던거 같다!
마장
마쟝
마정
마졍
마죵
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