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연기하면서 속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무리 연기라지만 싸대기에 머리까지 갈겨맞았는데.. 맞으면서 얼마나 아팠을까.ㅠㅠ 


그리고 드라마 제작발표회 씬에서도 사람들 무리 앞에서 모욕을 당하는데 


촬영하면서도 정신적으로 부담스럽고 괴롭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네. 


우리 송배우 실제로는 무적 강철멘탈이라 별 무리없이 웃고 지나갔었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