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글귀 다 영수가 적은거에 '아줌마'만 해준이 적은거야?
아님 다 해준이 적은거야?
아직 잉크의 마름정도를 보아하니 영수가 적은거에 해준이 아줌마만 적은 거 같은데
아줌마만
아줌마만 적은듯. 그동안 적은것 중에 그 부분이 지금상황에서 가장 말 해주고 싶어한거 같음.
내용으로봐선 해준이가 다 적은거 같은데 아줌마만 진한건 해준이가 전에 썼던거에 아줌마만 더쓴건지 영수가 썼는지 잘 모르겠다
영수가 적었다면 행복해져라가 아니라 행복하자가 맞지않나?
ㄴ 그치? 나도 '행복해져라' 때문에 헷갈리고 있엉
근데 해준이가 적었으면 다혜가 놀라지 않았을까 마차에 여러 번 들어왔을텐데 표정도 봤던거 또 보는 것 같았고 아줌마만 새로 보는 느낌?
아 나는 본방볼때 해준이가 다 적은줄 알았는데 캡쳐로 이렇게 보니까 영수가 다 적고 해주이가 아줌마만 적은거같네. 보면서 천장에 못보던게 있는데 왜 다혜가 안놀래지 이랬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 ㅋㅋㅋ
행복해져라를 주문 걸듯이 말한다고 생각하면 영수가 적은 거 같아 우리다혜 행복해져라~
ㄴ 웅 주문형 동사 그럴싸한데
주문 걸듯이 말한다고 생각해야겠당
이장면 맘아퍼 ㅠ
영수가 전에 적은것 끝에 해준이가 아줌마만 적은걸로 생각함
아줌마만
아줌마만 적은듯. 그동안 적은것 중에 그 부분이 지금상황에서 가장 말 해주고 싶어한거 같음.
내용으로봐선 해준이가 다 적은거 같은데 아줌마만 진한건 해준이가 전에 썼던거에 아줌마만 더쓴건지 영수가 썼는지 잘 모르겠다
영수가 적었다면 행복해져라가 아니라 행복하자가 맞지않나?
ㄴ 그치? 나도 '행복해져라' 때문에 헷갈리고 있엉
근데 해준이가 적었으면 다혜가 놀라지 않았을까 마차에 여러 번 들어왔을텐데 표정도 봤던거 또 보는 것 같았고 아줌마만 새로 보는 느낌?
아 나는 본방볼때 해준이가 다 적은줄 알았는데 캡쳐로 이렇게 보니까 영수가 다 적고 해주이가 아줌마만 적은거같네. 보면서 천장에 못보던게 있는데 왜 다혜가 안놀래지 이랬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 ㅋㅋㅋ
행복해져라를 주문 걸듯이 말한다고 생각하면 영수가 적은 거 같아 우리다혜 행복해져라~
ㄴ 웅 주문형 동사 그럴싸한데
주문 걸듯이 말한다고 생각해야겠당
이장면 맘아퍼 ㅠ
영수가 전에 적은것 끝에 해준이가 아줌마만 적은걸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