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 성욕 처리용으로 하나 키우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개자지가 존나 커지는거임;;
씨발 보면 볼수록 항문 근질거리고
침 꼴깍 삼키면서 입맛 다셨었음.
그러다 거실에 엎드려서 항문자위하고있었는데
개새끼가 발정이났는지 위로 올라타서
빨딱세우고 존나 흔들대?
저항하기도 귀찮고 나름 꼴리기도 해서
과일 열매 익은거 따먹듯이
자지잡고 방향잡고 쑤욱 넣어줌
씨발 근데 존나 기분좋았음
진짜 개빨리 허리 흔드는데
개자지에서 미끌거리는게 계속 나와서 아프지도 않고
개새끼 전용 오나홀 된거같고
주종관계 역전된거 같아서 존나 꼴렸음;;
3분쯤 흔들다가 이새끼가 허리를 쭉 밀어넣는거임
아 싸는구나 싶어서 그냥 안에 싸라고 놔뒀는데
개자지뿌리혹까지 집어넣는거임;;
이거 존나아팠는데 그냥 참고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림
개좆물 존나많이 나와서
장액이랑 섞인거 치우느라 고생좀 많이했음
그날 이후로 걔가 나보면 계속 자지 세워댐
그럴때마다 손으로 대딸쳐주고
기분좋은날엔 입으로 빨아줌 ㅇㅇ...
다음엔 아무도 없는 숲에서 해봐야겠다
짐승교미 존나흥분되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