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연령대의 모두가 평화로운 응애게임의 몬스터를 범하는게 꼴렸던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하고 나외에 다른 사람들은 노꼴이라며 욕정을 품지않는 욕정을 품으면 모두가 미친거 아니냐고 욕하는 그걸 범하는게 좋았던거야 그러면서 몬스터디자인이 내 취향이기도 하고 앞으로 포켓몬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불끈불끈하게 세워야겠다고 결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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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