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보다 제가 더 나인테일을 더 잘다루는 트레이너가 되었어요
승급전에서 막타 드레인펀치의 쾌감이 너무 끝내줬어요
대전 감사했습니다
서브롬 스칼렛롬
본롬 바이올렛롬
서브롬 포켓몬들도 정말 고마워!!
2000 등반을 하면서 정말 초고수들의 벽을 많이 느꼈어요
제가 더 높은 목표를 노려볼만한지는 조금 의문스럽지만 적어도 지금 이순간만큼은 너무 기쁘네요!
이틀전부터 배틀이 잘 안풀려서 나인테일 벽전개 파티의 한계가 있는거였나 조금 회의적인 생각도 들었지만 포켓몬은 그런 한계를 자기 실력으로 극복하고 증명하는 재미로 하는 것 같아요!
역시 쉬고 돌리는게 답
좆고수
혹시 고릴타 조정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단순한 고집 AS252 H4에요!
아항 특내 부족해서 불편한점은 없으셨나요
저도 그 생각 무지 많이 했는데 그래도 벽 깔려 있다는 전제하에는 괜찮았고 스피드가 중요했던 상황이 많았어서 (종종 내구조정 오거폰을 추월한다거나) 이게 베스트였던 것 같아요!
추천은 1일 1회만 가능합니다
하마돈 하품, 더시마사리 독압정, 맹독 등 상태이상 방지에 매우 유용하고 스케일샷 같은 드래곤 기술도 반감할 수 있어서 꽤나 유용한 필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