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실패 포함하면 200트는 넘게 한 거 같아요.
솔플 기준 느끼는 소소한 팁들 :
1. 설정에서 배틀 애니메이션 '안 본다'로 설정하기(당연한 얘기겠지만 저는 50트 넘어가기 전까지는 이거 설정 안 해서 시간 엄청 허비했어요.)
2. 이야기 속도 빠르게(이건 뭐 다들 알 것 같지만)
3. 포켓몬 타입이나 npc의 포켓몬 선택들이 레이드 깨기까지 트롤이 없었으면, 저장하지 말고 끄세요. 2회는 저장 안하고 강종 해도 돼요(3회부터는 패널티로 다맥 광석 지불해야 돼요)
4. 거짓 울음이나 싫은 소리 같은 디버프 포켓몬 되게 유용하니까 npc의 포켓몬이 타입이나 종족 값 고려했을 때 적당하다면 채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5. 얼음, 바위, 페어리 타입이 하나도 없다면 레쿠쟈 기준으로는 좀 깨기 힘든 거 같아요.
+ 밑에는 레쿠쟈 레이드 하면서 얻은 이로치들. 드디어 성불했다... 소실 말고 잠시 다른 세대나 해야지... 브다샤펄 포함
추카
솔플 많이 빡센편임?
4배 약점 있어서 얼음 타입 있다면 생각보다 많이 빡세지는 않은 것 같아요(얼음 타입 있는데 종족 값 구려서 세차게 휘두르기에 죽거나, 다이제트로 죽지 않는 이상). 페어리 타입도 기술 5개 중에 2개를 씹어서 나쁘지 않은 것 같고(물론 삐삐 이런 애 있으면 잡기 아슬아슬하게 실패할 때 많긴 합니다). 기술 5개라고 한 이유는 체력이 30% ~ 40% 정도 되면 자기 턴에 원래 가지고 있던 기술에 더해 용의 파동을 한번 더 써요. 그래서 그 타이밍 때는 다이제트 같은 걸로 억까 당하는 거 감안하더라도 디버프 거는 게 더 좋아요.
*그래서 npc들 데미지 어느 정도 예상해서 내가 때려서 그 체력 될 거 같으면 다이제트 같은 걸로 억까 당하는 거 감안하더라도 디버프 거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 디버프도 가끔 지 멋대로 해제하는 타이밍이 가끔 있어요. 보통 3번째 턴에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디버프도 이 타이밍 예상하고 써야 돼요. 계속 '예상' 이런 말을 쓰는데... 어쩔 수가 없는 게 억까 당하는 판은 진짜 절대로 못 깨는 판이 있어요. 그리고 레쿠쟈까지 가는 여러 갈래 길에 있는 포켓몬(오른쪽 조이콘으로 볼 수 있으니까 처음 훑어줄 때 눈 부릅뜨고 안 봐도 돼요)들 타입이나 종족값이 '이 판은 진짜 못 깨겠다.'라는 판이 있는데 그 때는 저는 그냥 팀킬하고 담판 갔어요. 그게 저한테는 정신 건강에 이로운 것 같아서
와 가볍게 물어봤는데 설명 고맙… 일단 레쿠쟈 위치 띄워야해서 그거부터 노가다 하러감ㅋㅋㅋ꼭 잡을게 ㄱㅅㄱㅅ
그냥 깬것같은데 솔플로
아 이해했네 200트가 다 솔플이에요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