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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포간충이나 로리콤은 아니고
최면 세뇌 이런거 판타지가 존나 심해
이게 걍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프로그램 된 채로 인간이 태어났나봐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걍 아동만화 보는데
마녀가 주인공한테 세뇌마법걸어서
주인공이 마녀님 너무 예뻐요 뭐 이런게 있었거든


그거 보면서 기분이 이상했어
그 땐 어려서 그게 무슨 기분인지는 몰랐거든



그리고 크면서 성에 눈뜨고
최면세뇌 이런걸로 딸 존나 침
당연히 그런건 현실에는 없으니까 망상도 ㅈㄴ하고


그래서 진짜 슬리퍼 시발
이새낀 하


포애니
무인편에 슬리퍼편이랑
엑와 칼라마네로편
진짜 이거 보면서 존나 흥분햇음...




최면걸려서
눈풀린채로 멍하게 있는거나
맨정신으로는 절대 안할 짓 하면서 자기가 뭔짓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거
이런게 진짜 넘모 꼴려


진짜 최면세뇌에 환장해서
단순히 최면걸어서 떡치는거에 꼴리는게 아니라
최면을 통해 몸과 정신의 지배권을 뺏어오는 그 행위 자체를 못참겠어 진짜루



그래서 막 만화 같은데서 세뇌당해서 같은편끼리 싸우고 그런거 잇자나
그런거도 흥분돼



슈슈슈슉 패닉도
갤에서는 그냥 농담 해프닝으로 쓰이지만
떡 먹고 다들 바로 맛가는게ㄹㅇ 진짜 조오오오오옷나리 꼴렷음...




하 진짜



포켓몬 여캐들 각각 캐릭별로 최면걸리는 설정도 생각해봤었음...
새로운 화보를 찍기로 한 야청과 카밀레라든지
육체를 단련해봤자 최면 앞에선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걸 뒤늦게 깨달은 자두 코르니 채두라든지
슬리퍼를 만난 뒤로 다른 연구에 매진하게된 주박사와 소니아라든지
꽂꽂이를 하다가 진정한 여자력이 뭔지 알게된 민화라든지
초능력 소녀도 사실은 별거 아니었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들킨 초련이라든지
챔피언도 이길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걸 받아들인 난천과 카르네 미월이와 테사
소설을 쓰고 있는줄 알았더니 복종선언문을 쓰고 있던 망초라든지
모녀가 같이 참가하는 무언가에 많은 것을 투자하기로 한 에테르재단의 루자미네와 릴리에 그리고 함께하는 수련 네 모녀라든지


엄청 많이...


만날 AV나 히토미로
최면 세뇌 시간정지 마인드컨트롤
이런거 검색하는게 일임

진짜 최면세뇌 너무꼴려
진심 아



슬리퍼 복숭악동 칼라마네로
포켓몬 그 자체로는 안좋아하는데
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