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DLC 까지 다 깼는데 얘네 스토리 뭔가 똥싸다 만것처럼 해놨냐? 테라파고스는 존재감도 없고 주인공이 과거로가서 올림박사라도 만날줄 알았는데 호수에서 잠깐 만나고 사라지네 최근에 소실 깨고 그거 스토리도 이상했는데 스칼렛은 더 별로네
테라파고스< 알빠노 그자체 ㅋㄴ
차라리 코라이돈 스토리가 좋았음
스칼렛 본편엔딩 좋고 dlc엔딩 조졌음
소포로 환상복슝 아직 주면 그거 받고 북신 가서 상점 앞 장식에 말이나 걸어보련
본편은 좋았음 약간 알송달송한 부분 있었는거 빼면 감동적이였음
어 그건 했어
스바 스토리 아직 번외편이 있단다
엌 했구나
사실 포켓몬보단 카지랑 시유 보려고 있는 스토리임
시유는 생긴건 도도하게 생겨놓고 실제로는 부들부들 대기만 하더라
예민한 사춘기 소녀
부들댈때 입 땅콩모양 되는건 귀여웠음
테라파고스를 중심으로 보면 용두사미도 이런 용두사미가 따로 없는데 카지를 중심으로 보면 그래도 나름 기승전결은 나쁘지 않음
근데 카지 마스터볼 던질때 이새끼 뭐지 싶었음
BBS 한번 당하고 또 당하려고 하니까 눈돌아가서 미친짓 한 거 맞으니까 당연히 이새끼 뭐지라는 반응이 정상이고 의도된 거임
전체스토리에서 페퍼 스토리가 제일 좋았음
진엔딩인 홈웨이까지 이어지는 빌드업은 스바 스토리 goat가 맞다
호수에서 잠깐만나는건 머임 컷신있음?
스칼렛 바이올렛이 포켓몬 스토리 최상위권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