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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MSNFZ7HBb8?si=068XPdRDoIM5yxlo

바토나지(2편)랑 빛의 궤적(3편)은 포켓몬 주위를 빙글빙글 돌려서 게이지를 채우는 방식인데 첫 작은 일정 횟수를 둘러싸야 해서 빡셌음
그리고 위에 있는 움짤 3개 전부가 최종 보스인데 준전설 포켓몬을 연속으로 3번 캡처하게 하는 건 선넘었다고 생각함
1편 고유의 시스템 때문에 전체적인 전투가 내 체력은 쥐꼬리인데 포켓몬을 캡처할 때마다 스타일러 에너지(플레이어 체력 개념) 회복하는 기능조차 없어서 터치펜을 섣불리 움직일 수 없는 게 답답해
레인저 시리즈 첫 작이라 그런지 서브 미션이 없어서 후속작들에 비해선 1차엔딩까지 얼마 안걸리더라
1편이 인터페이스도 그렇고 플레이 방식이 많이 불편한데 레인저 시리즈 입문을 바토나지(2편)부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듦
처음부터 이걸로 했다면 진작에 마나피 알 미션이고 뭐고 겜 때려치웠을 거임
번외1) 포켓몬 레인저 바토나지
번외2) 포켓몬 레인저 빛의 궤적
이건 신전 미션(근거리 멀티 플레이) 콘텐츠 난이도가 솔플로 하기엔 극악이라 무려 200시간을 넘겨버림
내 실력이 구린것도 있지만..

이거 한국 정발이 안돼서 진짜 인지도 종범이던데 이걸 해내누
아니 어케함?ㅋㅋ
나도 플러시 마이농 나오는거랑 우쿨렐레 피추 나오는건 깬거 같은데 다른 하나가 기억이 안나네 다크라이 나오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