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바이올렛 나왔을때 fps 드랍때매 관심 확 식었다가
최근에 다시 생각나서 하고 있는데
9세대 포켓몬중에 마음에 드는 애들도 없고..
스토리도 못밀어서 관둘까하다가
에딧같은거 주문할까 싶었음. 알까고 그런 노가다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으니까.
갑자기 이로치 파티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났었고
근데 그 순간에 포켓몬 홈이 갑자기 생각나서
그동안 잡아뒀던 이로치 포켓몬들 스칼렛에 옮겨서 스토리 밀고 있다.
스텟도 구림 뭐, 안좋음 적당히 좋음 다 그런 수준이고
파티 컨셉 개념도 없음 그냥 내가 지금까지 포켓몬 시리즈 하면서 운좋게 잡은 이로치 데려다가 만든 파티임
어릴때부터 포켓몬시리즈는 나오면 거의 다 해봄
레드 블루 골드 뭐 그때부터 닌텐도 3ds , 포켓몬고, 닌텐도 스위치까지
엄청 오래전에 창고에 박아둔 애들을 최신버전에 불러와서 나랑 같이 싸운다는… 이런 이상한 낭만에 뿌듯하게 하고 있음..
지금 거의 다 깨가는 중인데 막연히 드는 생각은
내 포켓몬 레벨 1로 돌려주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음
그럼, 새로운 시리즈 나왔을때 내가 우연히 잡은 이로치 애들로 다시 처음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깰 수 있을 것 같거든
옛날세대부터 잡은 애들 모아둔거라서 잘 기억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무킹은 소실할때 진짜 우연히 알까기하다가 나온거고
윈디는 길거리에서 포고하다가 잡은거 갖져온걸로 기억함..
나머지는 불분명함 너무 오래전이라
아직도 포홈에 아쿠스타, 깨비드릴조(울썬문하다 잡았던 둣? 얘가 나무 근처에서 선빵쳤는데 보니까 이로치였음), 모부기(포고에서 잡음) 있는데 3마리 더 채워서 얘네도 언젠간 새 시리즈에서 쓸 날이 오면 좋겠다.
최근에 다시 생각나서 하고 있는데
9세대 포켓몬중에 마음에 드는 애들도 없고..
스토리도 못밀어서 관둘까하다가
에딧같은거 주문할까 싶었음. 알까고 그런 노가다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으니까.
갑자기 이로치 파티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났었고
근데 그 순간에 포켓몬 홈이 갑자기 생각나서
그동안 잡아뒀던 이로치 포켓몬들 스칼렛에 옮겨서 스토리 밀고 있다.
스텟도 구림 뭐, 안좋음 적당히 좋음 다 그런 수준이고
파티 컨셉 개념도 없음 그냥 내가 지금까지 포켓몬 시리즈 하면서 운좋게 잡은 이로치 데려다가 만든 파티임
어릴때부터 포켓몬시리즈는 나오면 거의 다 해봄
레드 블루 골드 뭐 그때부터 닌텐도 3ds , 포켓몬고, 닌텐도 스위치까지
엄청 오래전에 창고에 박아둔 애들을 최신버전에 불러와서 나랑 같이 싸운다는… 이런 이상한 낭만에 뿌듯하게 하고 있음..
지금 거의 다 깨가는 중인데 막연히 드는 생각은
내 포켓몬 레벨 1로 돌려주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음
그럼, 새로운 시리즈 나왔을때 내가 우연히 잡은 이로치 애들로 다시 처음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깰 수 있을 것 같거든
옛날세대부터 잡은 애들 모아둔거라서 잘 기억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무킹은 소실할때 진짜 우연히 알까기하다가 나온거고
윈디는 길거리에서 포고하다가 잡은거 갖져온걸로 기억함..
나머지는 불분명함 너무 오래전이라
아직도 포홈에 아쿠스타, 깨비드릴조(울썬문하다 잡았던 둣? 얘가 나무 근처에서 선빵쳤는데 보니까 이로치였음), 모부기(포고에서 잡음) 있는데 3마리 더 채워서 얘네도 언젠간 새 시리즈에서 쓸 날이 오면 좋겠다.
너가 재밋으면 최고의 게임이지
캬... - dc App
리본작 ㄱ
나도 그런 세대 연동 좋아하는 타입의 유전데 레벨초기화 좀 공감되는 듯
귀여운 포붕이 열심히 하라고 개추~!
ㄹㅇ 내가 키우던 애들 데려왓는데 말도 안 듣고 스토리는 다 원콤 나고 그러면 뭔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