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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25일 포켓몬 신화자료(마스다씨 자료) 게임프리크 나카츠이 스그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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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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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하늘과 땅의 경계도 없이, 혼돈이었다.
머지않아 그 안에서 '리크'라는 거인이 태어났다.(reek)
거인 '리크'는 하루에 3번 모습을 바꾸며 커져갔다.
그러고 몇천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곧, 2명의 신이 태어났다. (지구와 다르게 사람과 생물이 동일한 레벨)
한명은 사람의 형체를 가진 신 '신',
한명은 포켓몬의 형체를 가진 신 '가우'이다.
두명의 신은 서로 이야기하며, 큰 연을 맺었다.(우정)
그리고,
신과 가우는 서로 의논하여, 거인을 가두었다.

그러자, 거인은 점점 시체가 되어갔다.
두 신은 '리크'의 몸을 해체하여 그것으로 세계를 창조하였다.
그의 숨은 바람과 눈이되고, 목소리는 천둥이 되었다.
피가 흘러나와 강이 되고 바다와 호수가 생겼다.
살은 흙이되어 대지로,
뼈는 산,
그리고 부서진 이빨로부터는 암석이 생겨났다.

'신'은 왼쪽 눈으로 어둠의 신을 탄생시키고,
'가우'는 오른쪽 눈에서 빛의 신 '이아'
그리고 중앙의 눈으로부터는 시간의 신 '에아'를 탄생시켰다.

빛의 신 '이아'가 태어나자, 주변에 눈부신 빛이 나타나고, 색이 채워졌다.
곧 빛의 신은 그림자의 신을 낳게 되었다.

그 다음, 소리의 신 '에아'를 낳았다.
그리고, 행복한 소리가 넘쳐 흘렀다.

공간의 신 ' ' 을 낳았다.
시간의 신 ' ' 을 낳았다. 그러자, 시간이 흐리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해도 행복하지 않아도 움직인다. 그리고 지켜보아지고 있다.
이것이, 큰 힘이되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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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에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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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신이 있었다.
그 신은 소를 먹고, 고양이를 먹고 있었다.
그렇다, 신의 이름은 아우스. 절대신이다.

그 신은 사람들에게서 행복의 신이라 불렸다.
궁극의 행복을 손에 넣기 위해, 수많은 인간들이 그 모습을 보려고 다가갔다.
그러나, 본 자는 한명도 없다.


그런 신이 한가지에 의문을 가졌다.

사람과 사람, 포켓몬과 포켓몬, 더 나아가 사람과 포켓몬.
어째서, 적대시하는가. 하고.
그 의문은 수년에 걸쳐 신의 안쪽에서 부풀러갔다.
그리고, 결국 인간은 포켓몬을 이용해 전쟁을 일으켰다.

전쟁의 이유, 그것은 토지의 쟁탈.

신은 그 싸움의 이유를 알고는, 어리석음에 격노하였다.
그리고, 전쟁은 서로가 상당한 피해를 입고, 모두 없어져 있었다.

그것을 본 신은,
엄청난 슬픔과 분노로 손가락 끝의 날카롭고 단단한 손톱이 떨어져 나갔고, 그 분노로 인해 손톱이 떨어진 땅에서부터 태어났다.
4족의 드래곤포켓몬, 이아.
그 포켓몬은 두 팔에 다이아몬드의 원석이 자라있다. 강철, 드래곤타입.

엄청난 슬픔과 분노로 눈에서 커다란 눈물이 흘러 떨어져, 그 슬픔으로 인해 눈물이 떨어진 땅에서부터 태어났다.
2족의 드래곤형 포켓몬, 에아.
어깨부터 허리에 걸쳐 진주와 같은 물이 공중에 뿜어져 나오고 있다. 물, 드래곤타입.

이 두 포켓몬은 각각, 슬픔과 분노의 포켓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과 그곳의 나무, 물, 흙, 바위, 생물, 공기, 모든것을 지배하고 있었다.


인간에게 있어서는 무시무시한 존재였다.
언제부터인가, 이런 이야기가 퍼졌다.
그 포켓몬을 본 자, 한순간에 재가되어 흙으로 돌아간다.
→ 대지를 키운다.
그 포켓몬의 손에 닿은 자, 하루만에 물이되어 흐른다.
→ 물.
그 포켓몬의 다리에 닿은 자, 3일에 걸쳐 뿌리가 자라 나무가 된다.
→ 숲을 만든다.
그 포켓몬의 몸에 닿은 자, 7일에 걸쳐 공기가 되어 사라진다.
→ 생물을 구한다.
그런 역할을 안게된다. 고 한다.

사람들은 그 무시무시함을 해방하기 위해 2마리의 포켓몬을 파괴의 신으로 모셨다.
파괴=분노로부터는 슬픔밖에 태어나지 않는다. 기쁨은 나눌 수 있으나 슬픔은 혼자서 견딜수밖에 없다.

화내지마라, 이아가 온다.
슬퍼하지마라, 에아가 다가온다.
기뻐하는것, 즐거워하는것, 당연한 생활. 그것이 행복. 그렇게하면, 아우스님의 축복이 있다.
라는것이 말바릇이다.


위에 내용 좀 이상한부분 있는건 원문 그대로 번역한거라 본인도 잘 모름
그냥 위에가 설정 덜 짜여졌을때 쓴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