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위주로 일부는 생략하여 번역)
2013년 완전신작이미지
- 무대는 프랑스
- 신규포켓몬을 80마리정도, 그중 다수가 지금까지의 진화형.
메타리자몽 등. 뮤쓰리 등.
- 이름을 7글자까지 늘리는 등 개선
- 포켓몬을 귀여워하는 요소를 강화
- 주인공, 포켓몬의 3D화
TV 애니메이션과 같은 울음소리로 한다.
라곤해도 세계공통인 애들만. 피카츄 등.
다른 애들은 리얼한 포켓몬의 울음소리로 한다. 예) 스타디움
지금까지의 오리지널 울음소리 + α 목소리 합성 느낌
피카츄등 이외는 전자음도 아니고 TV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진짜 울음소리를 목표로 한다. 로컬라이징을 생각해서 언어는 금지.
진화와 변형
전투중 일정기간만 변형(스기모리씨 아이디어)
몬스터가 바이러스로 강화된다. 컨트롤 할수 없을정도로 강함.
그러나 몬스터가 바이러스를 컨트롤하고 있는것은 아니머 바이러스가 몬스터를 지배하고 있다.
몬스터는 바이러스의 놀이기구밖에 되지 않는거다.
적의 최종병기?
SOS 레스큐단
- 비전머신을 없앤다.← 이게 목적!
- 중요한물건에서 SOS레스큐를 부른다.
- 파도타기, 공중날기 등을 쓸수있다. 쓸수있다, 쓸수없다의 판단을 하고
쓸수있다면 → 스스로 잘해봐라!
쓸수없다면 → 도와주러 온다. 정해진 곳으로 돌아간다.
2010년 10월 15일 파리 westin에서 떠오른 것
- 타이틀을 이번 포켓몬의 진화의 테마에 맞추어 진화
Evolution 과 퇴화, 변치않다, 변화하지 않는다 의 두개는 어떨까?
- 역사있는 도시를 파괴하고 새롭게 바꾸고싶다 ~ 단.
새로운 도시를 파괴하며 모든것을 없애고싶다 ~ 단.
- 여성이 아름답가고 생각하는 파리다운 실내를! 색감을!
- 내레이션을 넣는다. 배틀이라던지. 오프닝 데모는 프랑스어로 일본어자막.
- 2000년전 발생한 붕괴를 처음에 보여준다. 그렇게 되지않도록 플레이를 진행한다.
시나리오
- ~단은 과거 존재한 조직의 이름을 사용한다. 그러나 그들이 한것과는 다른 해석을 하고만다.
- 병기는 에너지와 토지, 바람 등 살기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흡수한다. 블랙홀.
- 옛날이야기를 하는 할아버지. 모든것이 붕괴되는 것을 이미지하여 주인공에게 전한다. 3D.
' 지금으로부터 2000년전 ~단이라는 조직이 존재했다. 그들은 ~라는 장치를 사용해 이 세계를 파괴했다.
네게 이미지를 보내도록 하마. 너라면 받을수 있겠지'
시나리오 안
- 먼 과거. 지금부터 3000년 전, 포켓몬과 사람과의 연이 지금만큼 강하지 않았던 시절.
- 포켓몬도 사람도 갑옷을 두르고 작은 문제가 커져 싸움은 격해지고 있었다
- 포켓몬도 무기가 되어가고 있었다.
- 마음이 강한 인간. 프랑켄슈타인처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실험. '그러나 그는 실패했다' ← 그로인해 세계에 붕괴가 발생한다.
이번 보스는 '그는 세계를 부수기위해 그런 것이다' 라고 믿고있다.(실은 틀림)
그는 붕괴를 일으킨 실험자의 자손.
2010년 10월 19일 호텔 퀸 마리에서 생각한 것
- 무엇보다 아름다움을 쌓고있다
- 색의 베이스가 일본과는 다른듯.
- 루브르 미술관에서 아웃라인은 필요한가? 하고 생각했다.
- BW의 테마: 쿨함 → XY의 테마: 아름다움
AR사파리
세계곳곳에 있는 물건에 포켓몬이 붙어있다.
빡센 판정은 필요없다.
이미지: 런던의 아이가 차로 학교에 가는도중 아이는 AR사파리를 통해 리얼한 세계에 포켓몬이 숨어있는것을 발견하고 볼로 잡는다. → 부모와의 대화가 재밌어질것.
(이 아이디어는 후에 포켓몬고로 이어진듯?)
(무빙 배틀 이라는 것에 대한 안)
(표지판 안)
(포켓몬 울음소리 번역기)
스트레스 포켓몬
- 스트레스를 잘 먹는다.
-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듣는다. 마이크에 소리친다. 아~ 등으로는 안됨. 언어면 OK
사람의 스트레스를 먹으면 점점 커진다. 3D인만큼 가능한것.
갈아입히기 배틀(여성향)
- 여성은 역시 쇼핑을 좋아하며 이쁘고 귀엽고 아름답게 하고싶다고 생각.
- 액세서리샵, 미용품, 양복판매점 같은걸 만든다
- 쇼핑후 자신이나 포켓몬을 이쁘고 귀엽고 아름답게 한다
- 이 회장에서 포켓몬을 갈아입힌채 배틀할수 있다. 장소한정. 포켓몬 한정.
- 포켓몬은 정면만.(조정이 힘드므로)정면으로 액세서리를 달고 정면으로 배틀. ←어떻게?
대전 격투게임
- 선택한 포켓몬으로 격투할수 있다
- 액션게임(남성향)
- 킥, 펀치는 기본으로 4개의 기술도 버튼입력으로 쓸수있음
- 콜로세움에서. 선택된 포켓몬만. 10마리정도.
(이 아이디어가 후에 폭권으로 이어졌을수도?)
(터치화면 조작에 대한 안)
돕는 시스템 '도움시스템'
- 누군가 친구가 체육관장이나 라이벌에게 몇번씩이나 진다고 치자.
- 또는 깊은 동굴에서 못나온다. 또는 풀숲에서 죽을것같다. 전멸할것같다.
- 그때! 다른 카트리지로부터 도와주러 온다!
- 플레이가 막혔을때 도와주러 온다!
(그림은 2대1배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커뮤니케이션 툴(언어가이드 포함)
타언어의 친구와 문제없이 회화가능한 툴.
(플레이어 커스터마이징 안)
포켓몬의 진화(지금까지 생각한것을 여기에 정리한다)
- 전제로 포켓몬이하는 캐릭터 하나로서의 특징을 만들고싶다.
- 진화와 비슷한 거로 변태, 변형, 합체, 변신이 있다.
- X에서만 진화하는 포켓몬이 있다.(뮤3은 x만. 메가리자몽은 y만 이라던지)
- 슈퍼 에볼루션 포켓몬(SEP)은 30마리정도.
- 뮤3도 SEP라 할수있는가?
플레이카메라
- 2~4인으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을거로 보이는 해외.
- 친구와 모여 재밌게 플레이할수 있다면 기쁠것
- 거기에 플레이 상황이나 플레이중의 얼굴을 아래화면을 통해 비춘다
(PSS 이미지)
총 66장있는데 그중에서 일부 가져옴
메타리자몽이랑 뮤쓰리는 완전 별개인건가
이게 메가리자몽이랑 메가뮤츠로 넘어간거같은데
오 브레인스토밍한거 재밌다
진짜 온갖게 다나오는구나
플라드리가 원래는 az후손이었다는건가
지금도 AZ랑 직계는 아니고 방계후손인 설정
오황 ㅠㅠㅠ
번역추
이케나왔으면 갓겜이네 오황진짜 일 잘하네 - dc App
와 어디서 찾음???
갓겜아니냐고
그러면 이런 아이디어가 많이 있어도 못 쓴 게 개발자의 실력 문제인가 아니면 출시일까지 개발하라고 독촉하는 회사 문제인가
진짜 열심히 해주자나
개지렸다
내려도 내려도 끝이없네 오황 진짜 씹간지다
스토리 시간개념이 좀 이상하지만 실용적이고 좋은 기획이 많네
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