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리멘트랑 포케센굿즈로 본인이 좋아하는 포켓몬이 많이나와서 이것저것 사게됐음
일단은 리멘트부터
우선은 산것들중에선 나온지 가장 오래된 한밤중의 이상한 저택 시리즈 리멘트
물론 본인은 무우마를 위해서 샀다
생각보다 크기가 꽤나크고, 부속품도 산것들중에 제일 많다
바이올린이랑 악보, 무우마는 고정하는게 아니라 저 틀안에 그냥 세워놓는 방식이다
그래서 배치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할수있긴한데 악보같은경우는 가볍다보니 너무 잘 넘어져서 그냥 아래에 테이프붙여서 고정함
다음은 샤로다
주리비얀은 이미 리멘트로 두번인가 나온적이 있지만 샤로다는 첫등장이다
얘도 리멘트시리즈 중에서 큰편에 속하고 상당히 이쁘다
이 상품이 다른애들도 다 이쁘게나와서 관심있는사람은 국전같은데가서 그냥 가챠해보는것도 괜찮을지도
다음은 지라치
얘도 샤로다랑 거의 똑같은 시기에 나왔음
요 시리즈는 이렇게 포켓몬이 매달리는게 특징이다
은하수가 상당히 이쁘게 나왔고 지라치도 귀엽다
예전에 같은 시리즈로 나왔던 플라이곤과 비교
이렇게보니 지라치가 크기가 꽤나작다
다음은 나고야 포케센 리뉴얼개장 기념으로 나온 시리즈 굿즈인 아크릴참이다
이것도 리멘트랑 마찬가지로 랜덤형식이다
아크릴스탠드 또는 키링으로 사용가능하나, 키링으로는 딱히 걸어놓을데가 없어서 그냥 스탠드로 놓기로 했다
본인은 베이리프를 메루카리에서 구했다
원래 아크릴스탠드는 별 관심이 없지만 베이리프는 본인이 가장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는 포켓몬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상당히 이쁜 일러로 나와줬기에 참을수가 없었음
아크릴스탠드로 세운 모습
피카츄를 태우고있는 모습이 매우매우 귀엽게 나왔다
태우고있는거라하면 썬문 컨셉아트중에서도 베이리프로 포켓몬라이드를 하는 모습이 있다
이런쪽에서는 은근 메가니움보다도 많은듯
넷다 나열해보면 이런느낌
마지막은 제일 최근에 나온 Snowy Gathering 시리즈 굿즈로, 일러가 그려진 담요다
일단 히스이조로아가 귀엽고, 담요자체도 실용성이 좋아서 고민끝에 구매했다
리버시블이라 뒤에도 무늬가 그려져있다
질감은 상당히 부드러움
크기자체는 별로 크진않으나 다리만 덮을수있을정도면 되서 만족
최종적으로 전시한건 대충 이런느낌
다들 넘기엽다
베이리프도 은근 밀어주는구나
지라치 하프같아서 이쁘당
오우야 이거 야짤신고하면 님 징역 100년나오겠노
지라치가맘에드는구나
샤로다랑 조로아&식스테일 너무갖고싶다 - dc App
지라치 가지고 싶다
음청 귀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