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누가보면 지 통장에 내가 돈 꽂아준줄 알겠네 ㅇㅇ;;

내가 기부한 돈은 재단법인 통해서 바로 치료비로 다이렉트로 꽂혔다는건 변한게 없는데

왜 내가 통수맞았다는듯이 즐기는거지..?

아니 설사 내가 통수맞은게 맞다해도
그게 왜 기뻐할만한 일이 되는거임..?

설마 인생에서 기뻐할 거리라곤 남의 불행 직관밖에없는
앰창인생인거임..?

세상에...
에이 설마...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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