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를 하는 유저라면 누구든지 포획을 할 때 우선 순위가 있을 것임. 배틀에 유용한 포켓몬들을 위한 사탕 파밍을 하는 경우, 진화 조건을 위해 필요한 사탕이 많은 경우, 혹은 도감 등록을 위해 사탕 벌이를 하는 경우 등등...
하지만 예외적으로 0순위로 두어야 할 포켓몬들이 있는데 바로 별의모래를 많이 주는 포켓몬들이다. 별의모래는 포켓몬의 레벨업, 혹은 기술 해금, 교환 조건 등등 여러 가지로 포고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수시로 파밍해 두는 것이 좋은데 특히 포획 시 별의모래를 많이 주는 포켓몬들을 노리는 것이 좋다.
1. 별의모래 파밍 공식
일반적으로 별의모래는 포획 시 100개를 지급한다.
진화 라인이 없는 경우에는 진화라인이 있는 포켓몬들 중 초기 진화체와 동일하게 지급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큰 손해기 때문에 배틀 개체가 아닌 이상 거르게 된다. (어느 정도냐면 진화 라인이 없는 포켓몬인 쁘사이저는 1진화라도 있는 단데기보다 별의모래를 덜 준다.)
진화체가 있는 경우에는 진화체 라인별로 200개의 별의모래를 추가 지급한다. 다만 진화체들의 포획률은 낮게 판정되기 때문에 잡기가 힘들기에 주의하자.
그리고 알 부화를 통해서 얻은 포켓몬은 포획할 때에 비해 별의모래를 두둑히 주며 이는 후술할 별의모래를 많이 주는 포켓몬들도 해당이 된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날씨 부스트에 해당하는 타입을 가지고 있는 포켓몬들은 25%의 별의모래를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별의모래 100개를 준다고 하면 125개를 주지만, 500개의 별의모래를 주는 포켓몬은 무려 750개를 주기에 별의모래를 많이 주는 포켓몬들을 이 때 잡을수록 큰 이익을 보게 된다.
2. 별의모래를 많이 주는 포켓몬들
아래의 포켓몬들이 별의모래를 특히나 많이 주는 포켓몬들로, 별의모래를 파밍할 경우 우선적으로 포획해야 하는 포켓몬이다.
특히 다부니는 무려 2100개라는 정신나간 양을 주기에 만났다면 반드시 포획하도록 하자.
위의 포켓몬들을 날씨 부스트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물론 나는 날씨 부스트를 굉장히 싫어하지만. 별의모래를 파밍한다면 날부만한 게 없다.
암튼 포고하면서 이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음
정보글은 개추지
포고안해도개추
정보추
500에서 +25%하면 750이다 메모...
따봉
깨봉이가 제일 신기한
저 포켓몬들은 무슨 기준으로 별의 모래를 더 많이 주는 포켓몬이 되었을까
본가에서 꿀이나 버섯같은 환금템 들고나오던 애들 + 셀러는 진주조개 야돈은 꼬리 별가사리랑 깨봉이 치렁 다부니는 잘 모르겠음 다부니는 본가 걍험치 셔틀이라 그런거같기도 하거
고배리가 존나퍼주는거같던데
야돈도 모래 500개 준다
포갤럼들도 포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