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 랠리 다 돌려면 3-4시간 소요, 시간 잡아먹고 스탬프 찍을때마다 교통카드 다시 찍고 들어가야함.


돈과 시간 써야하는 것에 비해 보상은 줄만 딸깍 선 잠실 팝업만 못하고 포켓몬 승차권 댄다고 해서 다 소리나는 것도 아님.  티켓은 이쁨. 특히 광안 티켓 지라치가 잘뽑힌듯


사람은 잠실때보다 훨씬 없었고 메타몽 인형도 한정이라더니 예약없이도 구매 가능하고 물량 많음.


오고가는 어르신들도 꽤 돼서 놀랐다.


광안역이 가장 신경써서 한 곳인듯한데 포토존 의자에 못앉게 해놔서 어리둥절


캡슐존은 개악질


뱃지 피규어 마스코트 예쁘긴한데 가격이 창렬해서 구매욕 하락. 그나마 합리적인 스타라이트, 뱃지 두개씩만 뽑음


어떤분들이 위에 보이는 메타몽피카츄 내려서 나오게 하려고 각자 열몇개씩 뽑았는데 그걸 계속 채워서 확률 초기화시키고 안보이게 해버림. 천장없는 가챠판 실존. 



요약


1. 스탬프랠리 보상이랑 캡슐존 확률 창렬

2. 지방도 신경써줘서 좋긴 함

3. 구경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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