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오케이징 이로치가 너무 갖고 싶어서 와일드 존 11구역 파밍작업을 하게 됨
근데 뜨라는 오케이징 이로치는 안뜨고 주변 야생포켓몬들만 이로치 뜨게 되서 ㅅㅂ 결국 이로치 파티를 구성하게 되버림..
1. 완철포
2. 메더
3. 플라베베
애는 어이가 없는게 길가다가 꽃주변에서 이로치가 뜬거임 처음에 한번 놓치고 두번째에 제대로 봤음 ㅅㅂ ㅋㅋ
그리고 이지경까지 와버린 지금 그냥 아예 개체수도 적은 오케이징 이로치 잡는거 포기하고 와일드 존 4에서 단칼빙 이로치 노가다 하려고 했는데..
4. 고오스
아
마지막으로 모다피랑 야돈은 이로치 작업 초반에 잡은 애들이라서 당황해서 잡은거라 영상 찍을 겨를이 없었다 ㅈㅅ
+ 트리미앙
이제 스토리 진행하러 간다 ㅂㅂ

이로치팬텀개꿀이네
축하해요
오
메더는 안보이는데 어케찾았노
소리가 근처에서 들렸음